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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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같은 봄비
25년 5월 16일 금 비 봄비인데 장마철마냥 장대비가 내린다. 봄에는 비가 필요하지. 물번식하는 모든것들의...
우리 오랜만이지
25년 3월 22일 토 완전 봄 시간은 언제나 선택이다. 시간이 없어서 무얼 못한다는 것은 선택의 우선순위에...
냉장고 새로 들였다.
25년 3월 15일 토 비오는 날 어제는 퇴근 후 거실 소파로 직행했다. 이러면 아주 곤란해진다는 걸 알면서도...
마냥 좋은 시간들
25년 3월 1일 토 서울나들이 나섰다. 이거 나들이 맞나? 어쨌든 나들이 하듯 서울로. 이번에는 버스로 간다...
영욱이 결혼식에 신났다 우리
25년 3월 2일 일 흐린후 비 삼월이다. 지난해 큰아들을 올해 둘째를 결혼 시키는 효휴는 혼사가 자주있어 ...
달아공원 일몰
25년 1월 29일 오늘은 설날 설날이다. 그래서? 그러게 설날인데 어쩌라고 ᆢ 그렇게 기다렸으면서 왜 기다...
2025년 맞이하며
25년 1월 1일 수 맑음 2025년 새해가 밝았다. 대자연은 그냥 흐르고 있지만 우리는 그걸 셈한다. 2024년도 ...
애도하는 마음으로
24년 12월 30일 월 어제는 일요일. 오후에 손님이 오셔서 비행기 사고가 있었다고 했다. 괜히 심란했다. 일...
비빔나물 속에 스며든 햇살
24년 12월 24일 화 크리스마스이브 생각해보면 크리스마스 이브를 참으로 기대하던 그런 시절도 있었다. 아...
내가 애정하는 통영
24년 11월 30일 토 맑음 오랜만에 지령이 만났다. 3년차라네 가족을 간병하는 지금의 생활이. 완쾌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