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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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더 열심히 달려보즈아!
혼밥 231130
이번 PMS는 정말 쎄다. 꼭 임신한 사람같이 증상이 있어서 테스트기 해봤을정도 =_= 호르몬...
혼밥 231128
와우 전날 밤 몸살기운 미쳤었음. 그래서 8시부터 자서 12시에 깨서는 잠이 안오넹? 관절이 엄청 아프고, ...
혼밥 231129
이렇게 먹고싶은게 없을 수 있나? 뭔가 먹고싶은게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먹고싶은게 없고 속도 느글하니 ...
혼밥 231127
문득 지난 글들의 조회수를 보니, 혼밥 했던 식당들의 이름을 링크해 둔 곳들은 조회수가 높고 그냥 글만 ...
혼밥 231123
22일엔 남편이 휴가중이었어서 아들과 함께 날 데리러 와줬다. 그리고 바로 스타필드를 갔다왔는데 아이와 ...
혼밥 231124
칼국수를 먹으러 길을 건넜는데 왜 난 또 다시 길을 건너서 서브웨이를 가고있고. 그런데 사람 가득이라 결...
혼밥 231122
오늘 날짜 쫌 귀엽네 1122 ㅋㅋ 매일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지만 거기서 거기인 매일의 점심 지금 공개합니...
혼밥 231121
항상 점심마다 생각한다. 건강한 밥이 먹고싶다고. 그런데 강변은 그럴만한데가 없어 짜증남. 격한 감정 표...
혼밥 231120
진짜진짜 오랜만에 서브웨이!!! 스파이시 이탈리안 한입 물고 사진찍은 하수 ㅠ 나의 주말. 바빴다 바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