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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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 초딩 봄소풍, 반갑다 친구야
1977년 초등 졸업 후 48년 흘러흘러 작년 이어 올해 봄소풍날이네 일년만에 다시 만나는 반가움이여~ 소풍 ...
가정의 달 신록의 계절 5월 함께하는 행복을...
가정의 달 첫 시작점부터 시작 된 긴 연휴 잘 지내셨냐요? 이제 16개월이 된 손주가 막 걸음마를 떼 아장아...
지방의 저가주택 취득세 중과 기준1억⇒2억으로 완화
새초롬 했던 궂은 날씨로 찬란한 봄 맞이 햇살을 쬐려는 소박한 희망도 손에 꼽아 실현 되었죠. 조용한 시...
건강하고 부자되자, 백양산 트레킹
올해 꽃샘추위가 제법 이름값 하는 것 같다. 산불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막대하신 분들께 위로를 전하며 빨...
대구 가는 길에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 뵙고 왔어요.!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게 그나마 좀 다행이지 싶습니다. 일부 구간의 산불이 잡히지 않고 계속 번져 가는것 ...
생기 넘치는 후레지아 선물에... 일상을 담아봅니다.
혼자서 하루 종일 말 없이... 신문을 큰소리로 읽어도 봅니다. 기운 없이 혼자 있는 저를 이웃 꽃집 사장님...
꽁꽁 얼어붙은 산하에 희망의 봄 소식을 담아...
깊은 수렁으로 끌어들이는 일부 지도자들의 모습이 너무나 뻔뻔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산하에는 ...
봄 기온에 나들이
윗지방은 영하의 기온이라는 일기예보와 달리 따스한 부산은 오늘도 무척이나 따습다네요 발길이 3년정도 ...
동해에서 보낸 송년의 밤
연말이면 관용구처럼 쓰이는 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그러나 2024년만큼 이 말이 와닿...
24년 12월 현대사에 기록 되어지고 우리 삶은 이어진다
세 밑이 되면 나이 한 살 더 먹는것도 서러운데 2024년 12월 고개는 참으로 힘들고 고달픈 달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