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출처
가장 큰 후유증은
일주일만에 출근할 수 있었다. 의사가 최소 5일동안 격리치료를 받아야한다고 소견서를 써줄 때만 해도 속...
홈캉스, 그리고 망고수박
지난 주말부터 시작한 나의 여름휴가. 일단 바로 탁친들과 탁구를 치고… 그리고는 칩거에 들어가 여러 플...
소비하기 좋은 날
소비하기 좋은 날, 딱 주말이 그랬다. 내가 좋아하는 보리굴비 정식을 먹었다. 가격이 좀 되는 식당이었지...
슬기로운 생활 1 - 당직 편
10일만에 돌아오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당직근무다. (미리 신청한)이용자들을 위해 저녁에도 시설을 개방해...
6월 30일의 처방전
너무 바빴다. 계속되는 출장에 집에 돌아와서는 쉬어야한다고만 생각했다. 일을 하면서는 여러가지 감정의 ...
발견의 재미와 의미
장미 금요일 엄마를 모시고 사전투표를 했다. 예년 같았으면 걸어갔을 행정복지센터까지 차로 움직여 투표...
하다 하다 이런 극한 출장
출장의 끝판왕 같은 출장, 하다 하다 이런 출장이라니. 최근 몇 년 사이에 이런 극한의 출장은 없었던 듯. ...
2년 6개월, 여여하다.
반을 지나왔다. 5년의 반. 아무렇지 않게, 언제 암환자였나 싶게 살다가 한번씩 깨우칠 때가 있다. 그럴 때...
메이데이
매이데이로 시작하는 오월. 그 첫날은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모처럼의 휴일. 늦잠을 잘 요량이었다. 요즘 ...
베란다 농부 일기
올해 봄을 맞이하는 나의 태도는 동향인 베란다에 초록이들을 키우는 것으로 정했다. 이사올 때부터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