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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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참가한 두 번의 쿠킹 클래스
처음 요리교실에 갔을 때는 약 십 년 전. 아는 친구라고는 하지만 실은 엄마뻘의 아주머니가 같이 가자고 ...
내 시간을 아이와 나눠써야 하는 나는 엄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아니 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시간이 이토록 소중한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깨워서 학교 ...
일본어는 언제쯤 완벽해질까? 지금은 0개국어
"곤니치와. (이하 편의상 일본어를 한국어로 바꿈) 이 카탈로그 가져가도 될까요?" "그럼요...
그냥 엄마 말고 일하는 엄마
애들 어릴 때는 내가 끼고 키우려고 마음을 먹었다.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우리 엄마는 일을 나가서 ...
일본에서의 소박한 하루들
일상글을 쓴 지도 좀 오래됐네. 그래도 일상은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는 것. 딸 둘 키우면서 일본 타지에서 ...
일본인들이 뭐든 잘 먹는 이유_ 초등학교 급식 이야기
"오늘은 급식 뭐 나오지? 채소 절임, 생선 구이, 웩 내가 싫어하는 톳도 있네." 학교 가기 전에 ...
직접 만든 나만의 토트백_ 누빔천을 좋아하는 일본인들
현재 미싱 반영구 대여 중. 둘째가 다니는 유치원에 미싱으로 작품 만드는 엄마들 모임이 있다. 손바느질만...
그간 블로그를 하지 않은 핑계들
토스트기에 두툼한 식빵 한 쪽 그리고 둘째 아이 유치원 바자회에서 사온 고구마를 넣는다. 2키로 짜리를 ...
집에서 돈벌기 7월 수익은?
초등학생, 유치원생 아이 둘 키우는 나. 일을 시작하고자 틈내서 공부하고 기획서 쓰는 일 말고는 돈을 벌...
In 한국, 여름방학 실컷 즐기기
방학하자마자 아니 방학식도 패스하고 한국으로 날랐다. 얘들아 학교보다 한국을 보다 싸게 더 빨리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