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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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2번째 식당 / 불로촌식당 / 경북 청송: 가장 이상적인 닭불고기
청송 여정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식당이다. 앞선 두 식당에서 연이은 실패를 한 직후라 상대적으로 그랬던 ...
3171번째 식당 / 원조안동찜닭 / 경북 안동: 원조가 가진 힘
지역의 명물이 볼품 없다는 선입견을 지워 준 음식이다. 안동찜닭의 이미지는 서울의 프랜차이즈에 머물렀...
추석 이모저모 식당
가볍게 풀어보는 연휴 이모저모입니다. 블로그 오래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는 명절에 어디가지 않고 한적...
3170번째 식당 / 나리의집 / 이태원: 예전의 영화를 가게에 품고
바다식당과 더불어 가장 이 골목에서 오래 영업한 노포다. 다닌지는 10년도 더 된 것 같은데 7년 사이에 와...
3169번째 식당 / 돼지굴뚝 / 이수: 지글지글 굽다보면 어느새
고깃집에 낭만이 사라진지 오랜데 돼지굴뚝에는 아직 그런 낭만이 있다. 투박하고 별다를 것이 없는데 굽다...
3167번째 식당 / 섬마을 / 노량진: 그래도 이만한 민어는 별로 없다
서걱서걱. 내가 민어의 식감을 한마디로 표현한 말이다. 늦여름에 방문한 섬마을의 민어는 서걱서걱 씹히며...
3168번째 식당 / 영진돼지국밥 / 부산 사하: 결국 왜 수육백반인가
이 백반집에 온 이유는 단 하나였다. 수육백반의 존재 때문이었는데 오래 전에 추천을 받고 그다지 마음에 ...
3166번째 식당 / 우림집 돼지갈비 / 마포: 조박집이 어쩐지 허전하다면
마포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돼지갈비로 유명한 조박집을 찾는 것에 이견이 없다. 다만 그곳이 생활 반경에 ...
2025 미식탐정 추석인사
안녕하세요! 미식탐정입니다. 올해로 13년째 명절 인사를 드리네요. 무엇보다 보잘 것 없는 블로그를 이렇...
3164번째 식당 / 안일옥 / 경기 안성: 뚜렷하고 선명한 옛날 국밥
안일옥의 설렁탕은 지역을 대표할 수 있을 정도로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그깟 설렁탕이 뭐 그리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