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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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8
요즘 조잘거리고 싶나보다 병원 폐업이 확정이 되었고 일하는 중 퇴직금 주면 좋겠다 적립된거라도...ㅎ 내...
2025.1.23
아웅 못참겠다 오늘은 일기를 써야겠다! 퇴근하고 남편도 출장이라 늦게오고 나 혼자 ACC로 갔다 어떤 ...
2025.1.12
올해 쓰는 첫 일기?같은 느낌? 극도의 불안감 스트레스 일이 힘들어도 견뎌낸 이유는 사람들이 좋아서 함께...
[광주광역시]한상(한사람을 위한 상차림)/광주 수완지구맛집/광주한식맛집/광주맛집추천/수완한상/수완백반집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가 지난지 좀 됬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늦은 새해 인사와 오랜만에 ...
2024.12.29
절망적 아픔 아침 속보 뉴스를 시작으로 하루 종일 뉴스를 보고있게 되는 듯 하다 비행기 사고가 가장 확률...
2024.12.19-20
2024.12.19 영화 소방관을 보고 살아가면서 한번은 봐야할 영화 배우들을 떠나 내용에서 소방관님들의 희생...
2024.12.14
드디어 첫눈 올해 첫눈 너무 좋아 오늘 내 베프 만나러 운전하고 가야하지만 그래도 좋다 아침에 조금 늦게...
2024.11.23
오늘의 일기 광주 팀룩워십 찬양콘서트 마커스 어노인팅 등등 이후로 광주에서는 처음인 서울에서는 지하철...
2024.11.22
완전 오랜만 일기 씻고 자야 내일 데이를 근무할텐데 하면서 쿠팡 끝나고 나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주지 못...
2024.11.13(수)
오랜만의 일기 어제 일기부터 시작 어제는 쿠팡 알바 끝나고 남표니가 애슐리를 한턱 내주어서 미치도록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