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출처
Love is all.
여름이라는 계절이 오는구나. 초여름의 나무들은 싱그럽다. 여름은 겨울보다 조금 더 활발한 계절인듯. 해...
4월의 조각 조각.
4월의 이야기이지만 빼놓으면 섭섭했던 제주. 3월 말 묵었던 비로소433의 조식. 제주 갈때마다 묵게되는 느...
Got a plan for this weekend?
완벽한 주말을 보내는 방법. 작업 된 결과물의 스토리나 완성테마를 사이트 Editorial 과 Archive 을 통...
제목없음.
하드 워킹 라이프에서 워라벨을 좀 찾고싶은 욕구가 강했던 요즘. 정신적으로 휴식이 필요했던 것 같다. 어...
Baby it's cold outside
2021 봄. 유독 '톤'에 민감했다. 내가 좋아하는 칼라를 담고싶기도 했고, 시엔느가 가지고있는 ...
for sentimental reasons.
우리는 봄과의 전쟁 중 공개 했다는건 초이스가 되지 않았다는 것 하하 멋진 봄 제품들 차근차근 준비해나...
HAPPY NEW YEAR✨
첫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무드 그득한 언니의 뒷모습으로. 이때가 아마 11월 초였는데 ‘이젠 추워서 테라...
Serendipity (우연한 기쁨)
어느날 불현듯 올해가 두달밖에 안남았다고? 어느순간부터 아니 30대 중반 이후부터는 내 나이조차 헷갈릴...
시엔느. 해리스트위드 자켓
안녕하세요. 시엔느입니다. 오늘 저녁 8시 사이트를 통해 해리스트위드 자켓과 울 홀가먼트 니트 세가지 컬...
(Stay weird, stay different)
20대 초반 한창 영어공부를 할때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졸업축사를 열심히 외웠던 적이 있었다. 비교적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