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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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제주 3 - 판포 포구
다녀온지 거의 3주가 지난 제주 포스팅. 대충이라도 휘릭 올리지 않으면 늘 이렇다. 개기다가 썩히... ㅋ ...
물놀이 제주 2 - 남원 태웃개
두 번째 물놀이 장소는 남원의 태웃개. 도민들만의 호젓한 물놀이터에서 요즘은 스노쿨링 포인트로 조금씩 ...
각재기국과 접짝뼈국을 한자리에 - 제주 솜빡
두 달 전에 지나칠 땐 못봤던 집인데? 달리며 쓰윽 보니 메뉴가 각재기국에 접짝뼈국? 제주음식 두 개를 다...
7월에 올리는 오월의 제주 - 6일차
바로바로 올리려 했던 제주여행기였으나 꾸물럭거리면 역시 뜸이 길게 드는 법이다. ㅎ 이번에 5박 했던 우...
물놀이 제주 - 김녕해수욕장
아직은 물놀이가 좋은 나이. ㅋㅋㅋ 이번엔 김녕이닷! 카약을 탈까? 하더니 됐고~ 라길래 해수욕장으로 냅...
여름이니까
부산에서 제주 갈 땐 뱅기 오른쪽이 덜 지루함. 쨍하게 출발했는데 역시 제주는 비가... 시내에서 자고 낼...
오월의 제주 - 5일차
아점은 보목항으로. 항구앞 주차장에 오전부터 어찌나 차들이 많은지 엥? 인데 게다가 거의 현지인 차량들....
오월의 제주 - 4일차
아점은 어디가 좋을까? 살피다가 서귀포 대륜동으로. 법환동이랑 이 동네가 서귀포 혁신지구인가? 아마 그...
오월의 제주 -3일차
전날처럼 세끼 다 먹었다간 걷지 못하고 굴러 다닐 판. 영감과 늦아침과 이른 저녁 두끼만으로 합의를 보고...
오월의 제주 - 1과 2일차
어쩌다보니 또. ^^ 느즈막히 도착해서 지난 번 연동의 작은 호텔에 짐 던져 놓고 걸어서 갈 만한 밥집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