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출처
후쿠오카 야메시 - 이케노야마소(池の山莊)
11월 모일. 여자 둘. 늦은 시간에 도착한 첫날은 후쿠오카 시내에서 1박. 하카타역에서 1분 컷 가능한 클리...
님의 도시락
영감은 아침을 먹지 않는다. 정확히는 집에서 먹지 않는다는 거고 무조건 먹는다가 맞는 소리다. 국 한사발...
草太郞庵 - 오다 온천의 보석. 감동스런 친절
2년하고... 몇 개월 만에 갔다. 무비자 풀리자마자 궁리해서 떠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옆 나라 여행. 둘쨋...
물놀이 제주 3 - 판포 포구
다녀온지 거의 3주가 지난 제주 포스팅. 대충이라도 휘릭 올리지 않으면 늘 이렇다. 개기다가 썩히... ㅋ ...
물놀이 제주 2 - 남원 태웃개
두 번째 물놀이 장소는 남원의 태웃개. 도민들만의 호젓한 물놀이터에서 요즘은 스노쿨링 포인트로 조금씩 ...
각재기국과 접짝뼈국을 한자리에 - 제주 솜빡
두 달 전에 지나칠 땐 못봤던 집인데? 달리며 쓰윽 보니 메뉴가 각재기국에 접짝뼈국? 제주음식 두 개를 다...
7월에 올리는 오월의 제주 - 6일차
바로바로 올리려 했던 제주여행기였으나 꾸물럭거리면 역시 뜸이 길게 드는 법이다. ㅎ 이번에 5박 했던 우...
물놀이 제주 - 김녕해수욕장
아직은 물놀이가 좋은 나이. ㅋㅋㅋ 이번엔 김녕이닷! 카약을 탈까? 하더니 됐고~ 라길래 해수욕장으로 냅...
여름이니까
부산에서 제주 갈 땐 뱅기 오른쪽이 덜 지루함. 쨍하게 출발했는데 역시 제주는 비가... 시내에서 자고 낼...
오월의 제주 - 5일차
아점은 보목항으로. 항구앞 주차장에 오전부터 어찌나 차들이 많은지 엥? 인데 게다가 거의 현지인 차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