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출처
20240108-얕고 깊은 나
24년 1학기 시간표. 드디어 금공강을 사수하고 목요일에 집에 갈 수 있다. 복수전공을 신청할 거라 전부터 ...
깊은 생각
이상, 어제.
20231226
-학점보다 본인이 우선인가요? -XX, 당연하지 - 1216 아니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가는거임? 9일에 글썼는...
12월의 음악
요즘 다시 많이 듣는 앨범. 잭 할로우의 가사들에는 힙합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하는 것들이 부족하지도 않...
12월12일12시, 마지막
20231209-다사다난
여러분 저 복전할라고요. 대학 오기 전부터 고고학을 배워보고 싶어서 고고미술사학과를 쓰기도 했었는데, ...
11월의 음악
사실 잘 모르지만 안다고 해야 할 음악들의 향연. '기본'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클래식 그 ...
20231126
또 오랜만입니다. 거의 또 한달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왜이렇게 빠르죠? 종강까지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
이윽고 바다가 들린다
바다가 들린다. 그리고 나는 죄인이다. 이것은 허투루 하는 말이 아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나는 경박하며...
가을과 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