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출처
토요일의 바람
꿈처럼 깊은 part 62 내나이 서른아홉 올해는 시간이 좀 더디가줘도 좋을거 같다 마흔으...
편지한통
꿈처럼 깊은 part 61 내 옆에 다른 누구도 아닌 그대여서, 참 다행 ! 참 고맙고, 흐뭇하...
그리운 푹신푹신
꿈처럼 깊은 part 60 겨울인 듯, 겨울 아닌, 겨울 같은... 오늘 ! 올 겨울 들어 딱 한번...
리얼 제주감귤쥬스
씻고, 까고, 갈고, 짜서 만든 제주감귤쥬스 너무 쉬운 과일쥬스 제주에 살고 있으면요 제 돈 주고 감귤을 ...
시선이 머무는 곳
꿈처럼 깊은 part 59 오름의 분화구 둘레길을 걷다 바라본 풍경 하나, 또 하나 내 ...
어떤 고요함
꿈처럼 깊은 part 58 어제와 사뭇 다른 오늘 철저히 고요하다
한겨울 오후
함박눈 내리는 날 날씨는 거침이 없네요 바람도, 눈도, 하늘도, 완벽한 겨울임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저희집...
후유증
꿈처럼 깊은 part 57 몸은 여기 있는데... 맘은... 아직 삼청동의 골목을 잊지 ...
마지막의 시작
꿈처럼 깊은 part 56 그 마지막의 시작을 알리는 오늘 12월 1일 바람은 거침없이...
가을크리스마스
가을 산타의 따뜻한 선물 카톡! 어젯밤에 경쾌하게 울리던 알림음~ 애정이웃님의 메세지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