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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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나름 바빴던 하루
나름 하루가 바빴다. 병원에 들러서 치료를 하고, 집중치료를 위해 재설계를 한대서 시간이 좀 소요되었다....
바랄 수 없는 중에(롬 4:18~25)
*성경본문: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
일상에 재미 더하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많이 답답했다. 대화 중에 원하는 단어가 빨리 떠오르지 않았고, 이전과 비교하면...
조카에게 배우기- 자녀는 부모를 비춰내는 것.
사랑해마지 않는... 내 하나뿐인 동생의 하나뿐인 자녀... 내게는 18개월 짜리 조카가 있다. 골드미스 이모...
자기 앞의 생
자기 앞의 생 작가 로맹 가리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03.05.06.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씌여진 로맹 가...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음의 수용소에서 작가 빅터 프랭클 출판 청아출판사 발매 2005.08.10. 정신과 의사였던 빅터 프랭클은 아...
주어지는 평안함.
어젯밤은 참으로 평안함 가운데 잠이 들었었다. 진실로 하나님의 시간표가 정확무오할 것이라는 믿음에 평...
아이 때 처럼 색칠.
얼마 전 구입한 컬러링 북 비밀의 정원. 도안을 채우는 게 꽤 재미있다. 영어공부하고 싶은&nbs...
산책
집에 콕 처박혀 집순이 생활을 하는 요즘... 뭔가 잔뜩 지겨움이 몰려와 운동 겸 산책에 나섰다. 운동은 해...
2015 11월 첫 주..
비오는 토요일 오후.. 빗소리를 들으려 창을 열었더니 공기가 퍽 차갑다. 2015년 11월도 벌써 첫 주가 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