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출처
입춘이라길래
베란다 청소를 했다. 날이 포근해서 베란다 창을 열었다. 음~ 아직 겨울이구나~! 추워서 캠핑용 난로를 지...
어제의 뜨개_24.02.01
배색 다시 시작하기가 왜케 싫던지 이게 결심을 하고 시작할 일이 될줄은 몰랐다. 케이블 무늬로 손과 마음...
어제의 놀이_24.01.31
조금 일찍 명절 선물을 받았다. 명절마다 받는데 전혀 싫지 않은 유용템이다. 아주 오래전 이 가방으로 뭔...
어제의 뜨개_24.01.30
지지부진하다. 무슨 정신으로 하는지 몇번을 풀었는데 문제는 기초에 있었다. 기초코가 1코 적었던 것. 좀 ...
주말의 뜨개_24.01.29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가는 것 같아서 자꾸 곁눈질을 하게 된다. 배색보다 무늬뜨기가 더 재밌어서(쉬워서) ...
겨울 꽃
꽃이 예뻐서 꽃피우게 하려고 열심히 할때는 키만 쑥쑥크더니 '에라이~ 내 손은 똥손이가 보다' ...
어제의 뜨개와 수다_24.01.26
1. 어제의 뜨개. 다시 돌아온 노르웨이 숲 블랭킷은 지루할 틈 없이 매일 재밌다. 실은 만질때마다 감탄하...
어제의 뜨개와 수다_24.01.23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뜨개이구나... 를 느끼게 하는 블로그이다. 핸드폰의 사진첩만 봐도 모두 뜨개 뜨...
주말의 뜨개_24.01.19~21
주말 손님 맞이 선물을 준비하느라 조금 분주했던 한 주. 더 다양하게 많이 선물하고 싶었지만 역시 촉박하...
어제의 뜨개_24.01.16
작년 이맘때쯤 티코스터를 떠달라고 한 이에게 흔쾌히 그런다고 했는데 여적 주지 못했다. 수세미가 급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