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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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양 백운산 등산 이야기
전남광양백운산 산행 이야기항상 평소에는 하늘만 쨍쨍거리는 날씨만 계속되다가 꼭 주말만비온다는 일기예보에정말 이것저것여벌 옷과 우비.. 비닐.. 참 많이도 준비했습니다.역시 비 소식때문인지 많으신분이 취소를 하셨더군요.그래서 조촐히 26 (아이들 2명) 이렇게 잘 다녀왔습니다.참 신기합니다.버스로 초입주차장을 찾기위해 돌아다닐때까지는 비가 참 많이 내렸습니다.기사님도 은근 걱정하시는 말투로."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 산행할수있겠어? "' ... 해야져..쩝.. '허나.. 본인이 딱 내리는 순간.정말 거짓말처럼 비가 멈췄습니다.ㅎㅎㅎㅎㅎ진짜 신기하게 멈췄습니다.4시30분 도착 하자마자 전원 기상리스타 님의 아침 운동을 시작하여 5시 10분부터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아.. 백운산.역시 힘듭니다. 쉬운코스로 ..
한겨레 참 역사
역사... 한 생에 비추어보면 무지하게 길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다. 구체적으로 확인되지도 아니한 것도 많지만, 잘못된 것이 너무 많다... 확인시킬 자료가 없는 것이 恨으로 남는 우리의 역사. 아래 -- 카페 삼패극에서 Copy -- http://cafe.daum.net/mookto 한기9205 단기4341 서기2008 한겨레혼의 발..
반중력의 과학
반중력 Anti-Gravity의 과학 지은이: 허창욱 출판사: 모색 저자 서문 과학 혁명과 패러다임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정립하였던 유명한 과학 사학자 토마스 쿤은, 과학은 점진적으로 꾸준히 발전하기보다는 어느 순간에 이르러 마치 양자 도약과 같이 혁명 적으로 자기 탈바꿈을 통해 발전한다가 갈파하였다..
자동차의 모든 정보 관련 홈페이지 사이트 모음 5
엠앤제이무역 http://www.mnjtrade.co.kr/ 자동차>용품,액세서리>차량경보기 무역 전문업체, 자동차 전후방감지기, 후방 카메라, 초음파 센서 등 제품 소개. 한솔프라스틱 http://www.hansol95.co.kr/ 제조>주조,금형,가공>사출금형 금형설계, 제작, 플라스틱 사출 전문업체, 자동차부품, PCB덮개 등 제품 소개. 홍익자동차운전학원 http://www.김해운전학원.kr/ 시험,자격증>운전면허>운전학원 경남 김해 위치, 자동차 운전 전문학원, 트레일러, 추레라, 대형, 1, 2종 면허 안내. 유일탱크로리 http://www.u1tanklory.com/ 자동차>중개,매매>트럭,특장차 자동차 매매 전문업체, 승용차, 승합차, 화물, 버스 등 매물 정보 제공. 제프모터스 http:..
난방용품, 이것만은 알고 사자
"겨울이 온다"…난방용품, 이것만은 알고 사자 최근 갑자기 추워지면서 난방용품을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어 난방업체들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경기 불황과 고유가 영향으로 난방비가 적게 드는 절전형 제품과 전기요, 전기장판 등 부분 난방 제품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 ‘틈새 상품’으로 ..
수안보온천
조선관광호텔에 들러 온천욕하고 상록호텔주변 공원에서 토요축제도 구경하고 노래방에서 목이 아플정도로 노래도 하고.... 아쉬운 토요일 밤이 그렇게 지났습니다. 수안보온천 소개>>>>>>>>>>>>>>>>>>>> 충북의 알프스라고 하는 조령(鳥嶺:1,017m)의 북서쪽 산록..
덕구온천여관 :: 덕구온천여관
- 여관: 덕구온천여관 - Address: 경북 울진군 북면 덕구리 477-6 - Tel: 054-782-9789
달콤한 꿈..
제가 아주 작을때 시골 외할아버지의 집에서 자주 지내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의 저에겐 그때의 기억이 한없이 소중하지만 그 시절의 저는 남모르는 외로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할아버지의 집 앞마당에 있는 마루에서 공부를 하다가 책을 읽다가 잠이 들곤 했는데 얼굴을 스치는 바람결에 눈을 떠보면 눈으로는 하늘에 유유히 떠다니는 구름과 머리카락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과 그리고 바람결에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밭이나 논에 나가셨기 때문이죠. 전 그냥 그 상태로 멍하니 하늘을 보곤 했습니다. 그 순간 느꼈던 알수 없었던 외로움들..가슴이 텅빈 마음. 그때의 기억은 지금도 저의 마음 한 구석에 깊이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는 한없이 저를 외롭게 했던..
080409-0413
01.선거결과가 맘에 안들어서 이민갈까 잠시 고려... 그나 한국어만큼 할 수 있는 언어가 없어서 일단 포기...02.드뎌 '식코'를 봤따. 흐믓한 관람이었다. ^^ 울 팀 사람들...
더 차일드 - 이런 피곤한 영화는 누가 볼까?
# 영화를 보기 위해 '음식남녀'를 뽑아 DVD플레이어에 넣었으나 재생불가그래서 선택한 '더 차일드'CD로 굽기만 하고 보지 않은 영화들이다 들 머리에 짐나서 회피하던 것들이었으니...역시나 머리에 짐나게 하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