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출처
나의 주변에도 '들뫼'는 없는지?
내가 김홍도에 대한 책을 읽은 것은 아이들에게 독서지도를 하면서 '그림그리는 아이 김홍도'를 읽은 것이다. 그 기에 나오는 김홍도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어머니께서 외삼촌에게...
너도,나도..모두모두 통하자!
난...이 지은씨의 책을 접할때면 마음이 편안하다( 그 만큼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얘기다)수 많은 공부 관련 서적을 접하지만, 이 지은씨의 책은 언제나 마음이 편안하다.이...
여자로써가 아닌 한 인간으로써 나의 삶을 살자!
오랜만에 참 좋은책을 읽고 마음에 무언가 하나가득 담기는 기분이 들었다. '마거릿 미드' 그녀를 기억하고 싶다. 아니 오지의 삶속에서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것들을 스스로의 선택에 ...
요한 슈트라우스 1세 - 라데츠키 행진곡
Posting :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지휘 / 빈 필하모니커 My Favorite : 빌리 보스코프스키 지휘 / 빈 필하모니커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 입니다. 메테르니히가 재상으로 있던 오스트리아의 장군 라데츠키의 군대를 돕기 위해 작곡했다고 합니다. 베토벤바이러스 최종화에서 작건이 관객들에게 박수를 유도했던 곡인데, 실황 공연때는 그런 예가 있습니다. 포스팅한 카라얀 지휘 연주는 빈 신년음악회 연주로 실황공연인데, 이 연주에서는 관객들의 박수 소리가 매우 잘 들리고 있습니다. 다른 연주에서는 박수 소리가 나오지는 않네요.
**080923 충주문화 회관에서 금요음악감상회 회원들의 연주, 독창**
충주색소폰앙상블의 이준택,조진숙,조용복,황선애..(좌로부터) 김윤미(So.) 쉐키나 남성합창단 충북 요들송협회의 공연
** 요한 스트라우스 1세 / 라데츠키 행진곡 / 87년 빈필 /
Radetzky Marsch / Johann Baptist Strauss(쉬트라우스1세) Conductor / Herbert von Karajan 87년 빈필신년음악회
** 클래식 오딧세이 [ 1회~155회 까지 ] **
*160회 무한한 상상-애니클래식 2003 (030913) *159회 책 읽어주는 여자 (030830) *158회 여름날의 추억 (030823) *157회 작은 음악 큰 감동 (030816) *156회 민속 선율에 실린 세계 (030809) 155회 인연 (因緣) (030802) 154회 피아노, 300년의 울림 (030726) 153회 여름 특집 II - 재즈 (030719) 152회 여름 특집 I - 탱고 (030712) 151회 청춘 ..
흑백 - 2006 마지막 수요일
여름 이후 처음인가 - 황 양과 학예사님 내외를 만났다. 설효숙 님과 그 따님, 차병배 씨 - 경화 씨 따님도 -- ^^* ‘진해의 봄 흑백다방에 앉아 가버린 시대의 흑백사진을 생각한다. 빛바랜 사진첩의 낡은 음계를 딛고 그 무렵의 바람같이 오는 길손 잠시 멍한 시간의 귀퉁이를 돌다 바람벽 해묵은 아픔..
텃밭일기 12 - 우하하하, 토마토가 열렸다.
토마토를 한 9개 정도 심었는데 드디어 꽃이 피고 몇개는 열매도 열렸다. ㅎㅎㅎ 토마토 나무이다. 지지대를 꽂은 나무로 세우고 잘 잡아주었으면 지금보다 위로 더 잘 컸을텐데 애초에 그렇게 하지 못했더니 전체적으로 토마토나무가 다 주저앉아 있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끈으로 지탱해주고 지지대로 보강을 해 주었지만 영 속에 차진 않는다. 이쁘게 핀 토마토 꽃이다. 이 놈들이 잘 영글면 열매가 맺힐 것이다. ㅎㅎ 정말로 우연히 발견했는데 이미 토마토가 잘 영글은 것들도 있다. 토마토가 제법 달렸다. ㅎㅎㅎ 개인적으로 이쁘게 찍어보려고 노력한 사진이다. 열매가 좀 작아서 촛점 맞추기가 힘들었다. 토마토 나무들 사이를 헤집으니 구석구석 열매가 제법 열렸다. 이놈들이 바람에 흔들리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잘 엮어줘야 겠..
고혈압 식사시 제한식품
고혈압 식사시 제한식품 ) 식 품 제 한 식 품 염분이 많은 식품 베이킹파우더, 소다, 된장, 고추장, 간장, 멸치, 통조림 졸인 고기및생선, 베이컨, 햄, 조리음식, 치즈, 김치, 깍두기 짱아찌, 젓갈류, 해조류, 버터, 마가린, 마요네즈 채소및토마토쥬스, 화학조미료, 조개, 새우, 게, 해삼 인스턴트 식품 라면및우동국물, 통조림, 마른안주, 팝콘 감자튀김, 튀긴땅콩, 가공한치즈 피자 및 여러가지 가공식품등 염분을 함유식품 살찌는 음식 팥밥, 과자, 맥주, 아이스크림, 과자 튀김, 케??, 도우넛, 쵸콜릿 지방이 많은 음식 돼지비계, 소꼬리, 쵸코렛, 도우넛, 호도, 잣, 참깨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 소간, 돼지고기, 내장, 버터, 치즈, 달걀노른자 정어리, 왕새우, 오징어, 오징어젓, 말린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