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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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여자다운 ...
연주야.. 부쩍 부쩍 자라라.
연극 바쁘다 바뻐 그리고 10여년의 세월...
2006년 10월 27일 저녁 7시 30분대학로 발렌타인극장 3관..그리고 1991년 가을이나 겨울쯤종로 5가 백제약국 옆골목을 한참헤매들어가 정말 후진건물2층인가 3층의 말 그대로 창고 극장....들어갈 때 검은색 신발주머니를 챙겨주던...그 사이엔 15년이란 세월이 묻혀버렸는데바쁘다 바뻐 공연이 다시 찾아와옛 기억을 잠시 되새기게 해주었다.내가 그 예전에 본 바쁘다 바뻐는달동네 가난한 사람들의 품바 같은공연이었다는 것과 연극 도중에진짜로 돈을 반강제로(?) 받으면서볼펜을 팔았다는 점만 머리속에 남아있었는데이번 공연에는 참 양심적으로 껌을 팔고 있었다.ㅋㅋㅋ현장매표는 1장당 2만원짜리 이지만엔젤티켓을 통해 저렴하게 예매를 해서 보았다.연극을 보고 저녁이나 먹고 들어왔으면이렇게 고통스런 토요일을 보내지는..
산고기 1호 트리곤 익스플로러 (MTB)
산고기 1호 종류 : MTB 모델명 : 트리곤 익스플로러 17인치 차대번호 : G5120338 특징 :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입문용 MTB 2006년 7월초 구입하여 2007년 10월에 판매함 자전거 사양 Frame TRIGON AL BY COLUMBUS ZONAL Fork ROCK SHOX J4 06' 80-125 U-TURN, W/REMOTE LOCK Rear Shock N/A Rims RIGIDA ZAC 19SL BLACK Hubs SHIMANO DEORE DISK Spokes STAINLESS BLACK Tires CST 26" X 1.95 -> 아드레날린 2.0 으로 교체 Pedals WELLGO LU-908 ALLOY -> 웰고 평페달 Crank SHIMANO DEORE Chain KMC Z..
맛세상
2005년 10월 13일 (목) 15:42 한겨레 단맛 대공습 [한겨레]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된 웰빙 시대, ...
[스크랩]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렸다는 호명산과 주발봉 종주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렸다는 호명산과 주발봉 종주 <등산안내도(자료 제공 : 월간 산 2006년 11월호)> 1. 호명산(虎鳴山) 및 주발봉(周鉢峰) 개요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호명리에 우뚝 솟아 오른 호명산(632m)은 옛날 삼림이 우거지고 사람들의 왕래가 적었을 때 호랑이들이 많이 서식하여 호랑이 울음..
(통합) 만화+게임. (+잡담-ㅂ-)
8월 19일에 배송한다고 해놓고, 무려 일주일도 전에 배송한 예스24... 고마워 해야하나요? OTL; 어저께 그저께 컴퓨터가 안되서 오늘 올립니다. 받은것은 토요일! 왼쪽에서 부터 '브루람 3, 날수없는 마녀 2, 영어회화 스쿨워즈 2, 후르츠 바스켓 15-19(정발),후르츠 바스켓 20(일판) , 요정표본 2, 도키메키 걸즈 사이드 2' 입니다. 왼쪽에 2개는 패스.(훗) 브루람 3. 모르는 분이 더 많으실 판타지 만화입니다. 재미는 그럭저럭..인데 일단 사보던 거기도 하고, 저 3권이 완결편이여서 샀어요.5일에 나온 신작중 하나! 날 수 없는마녀 2. 재밌게 보고있는 작품입니다>_< 아직 미독이지만 날 수없는 마녀 말고도 뒤에 또다른 단편이 하나 실린거 같네요. 1권도 그렇더니만...; 한 권 꽉차..
이러면..아주 난감하다고..흠..
네이트온으로 무언가가 날라오면.. 난 무조건 받는다 그게 무엇이건간에 말이다. -_- 그것이 화를 불러일으켰다. 지난번 플래쉬아이콘을 누군가가 날려서.. 멋모르고 "수락"을해서 플래쉬아이콘이 설치되었었다. 생각없이 그냥 그걸 안지우고있었는데... 오늘 방송녹음하는데................................... [아레스]군이 인사를 해왔다. 간단하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나도답변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했다 "새뱃돈.." 그래..거기까진괜찮았다. 그러더니.. "부끄" 하면서 날라오는 플.래.쉬.아.이.콘. 삐걱거리며 "부끄""부끄" 를 날려버린다. 아.주.당.황. 일명... "대.략.난.감" -_- 난 녹음중이고.. 그 삐걱거리는 소리가... 다..녹음되지 안되겠는가............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망각한 자는 복이 있나니! 자신의 실수 조차 잊기 때문이라 Blessed are the forgetful, for they get the better even of their blunders :: 니체 조엘은 여자친구인 클레멘타인에게 발렌타인 데이 선물을 주기 위해 그녀가 일하는 곳으로 간다. 하지만, 그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클레멘타인과 그녀의 새로운 남자친구를 보고 어떻게 하지도 못한채 돌아선다. 서로에게 조금씩 지쳐가고 있던 중, 정신치료 과학자 미어즈위크 박사에게 그에 대한 기억을 지워달라고 한 클레멘타인.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조엘 역시 클레멘타인에 대한 기억을 지우려 한다. 자신의 머리 속에서 그녀에 대한 기억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 것을 느끼다가, 그렇게 기억이 사라지는 것을 바라보다가 문..
세가지색-Blue
Pablo Picasso. Self-portrait in Blue Period. 1901. Oil on canvas. 색만큼 우리생활과 밀접한게 있을까? 특히 나처럼 386세대이상은 어린시절 흑백티비가 칼라티비로 바뀌었을때의 그 감동을 잊지 못할 것이다..ㅎㅎ 미술 특히 그림에서의 색의 역할은 뭐 말할 것도 없구 색채심리학 색채마케팅 색채치료 요즘은 정말 ..
그는 천재인가 엽기변태+ 덜자란 어른인가!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고 '공중그네'를 읽지 않은 나는 행운이란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순수하게 유머는 유머로, 아픔은 아픔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