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크눌프’ (헤르만 헤세)
크눌프는 헤르만 헤세가 유독 애정했던 인물이라고 한다. 직업과 결혼 같은 것에 얽메이지 않고 내면의 소...
영화 ‘오펜하이머’ (크리스토퍼 놀란)
사람이 얼마나 입체적인 존재인지, 한두가지 측면만으로는 절대 한 인물을 온전히 알 수 없다는 것을 느끼...
책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마치 안개 속을 걷듯 내가 걷는 이 길이 참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그래도 꿋꿋이 주변 소음을 정리하며, ...
[안산 한양대] 쌈앤쌈
진짜 맛있다. 얌얌야나나야아먐. 단호박 식혜도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데 그것도 진짜 맛있었다. 가족들이...
[대부도] 사또횟집
조개구이 2인 세트 + 칼국수 추가 그냥 검색해서 제일 많이 뜨길래 갔다. 생각보다 양 많았고, 야채튀김 저...
[신설동] 육전식당 본점
목살 맛집입니다. 삼겹살도 맛있었지만 여긴 목살이 왕맛탱이.. 제가 평생 먹은 목살 중에 단연코 최고ㅠ ...
[안산 고잔동] 오빈라멘
여기 바질라멘 맛있다는 소문 듣고 갔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여~ 원래 라멘은 좀 기름져서 별로 안좋아하고 ...
[안산 상록수] 홍익돈까스
몇 없는 상록수역 근처 먹을만한 곳.. 늘 맛있지 뭐 ~~~~! 왐챱얍챰
[안산 고잔동] 샤브로21
뭐먹을까 고민하면서 지나가다가 예뻐 보이길래 들어간 곳! 9월에 새로 생긴 곳이었다. 1인 샤브&스키...
[20.Blog] 10월 12일 오늘의 블로깅
📢 오늘의 키워드 오늘도 공부 악 🌥️ 오늘의 날씨 따뜻한 가을 날씨 🎵 오늘의 BGM 이문세-가을...
[안산 상록수] 샘골로 미나리 삼겹살
?여기 두 번 갔는데 사진이.. 생고기 사진밖에 없어요ㅠㅋㅋㅋㅋ 웁스 고기 구워주시는 곳이라 좋아요. 하...
[안산 고잔동] 브런치빈
안산 뷰 좋은 브런치 카페~ 6층이라 탁 트인 경치 굳! 단체 예약 룸 따로 있는 거 굳 근데 사람 왕많고, 무...
[대부도] 솔밭우리밀칼국수
여기 예전에도 갔는데 나름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미리 전화해서 물어보니 지금 오면 자리 있으니 와도 된...
[안산 선부동] 숲속버블
안산 구슬 아이스크림을 찾는다면? 숲속버블 ~~~!!! 키키 양 많고, 컵 사이즈별로 여러 가지 맛 고를 수 있...
[노량진] 냅다청양집
에 므ㅏ 음식 사진 왕못찍지만요? 고기는 맛있었답니다 ~~ ^.^ 평일 12:30-18:00 사이에 네이버로 미리 예...
[더 현대 서울] 뵈르뵈르 젤라또
더현대 구경하다가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간 곳! 지하 2층 아이다스 매장 근처에 있어욘. 싱글컵 4,500원...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 밀러)
이 책을 쓴 작가의 직업은 과학기자라고 한다. 글을 읽으면서 이 책의 장르는 소설인지, 전기문인지, 과학 ...
영화 ‘메기’ (이옥섭 감독)
“사실이 온전하게 존재하는 곳은 아무 데도 없대요. 사실은 언제나 사실에 연관된 사람들에 의해서 편집되...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마츠코 고모를 류는 신이라고 했다. 마지막까지 무엇 하나 똑똑하지 못했고 철저하게 불행했던 사람에게 ...
책 ‘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요조는 온전한 개인으로 존재하길 원했던 인물이다. 모두가 자신의 존재를 집단과 사회 속에서 규정할때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