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차 <나를 매료시키는 문장 찾기>-가능성에 대하여
수천 갈래의 길이 있다. 그것들은 밖에서 보기에는 알수 없는 어둡고 신비로운 원시림을 통과하여 수천 가...
8일차 <그 감정은 내가 아니라 너의 것이다>-궁금은 하네요...
엘리너 루즈벨트의 말처럼 당신이 허락하지 않는 한 누구도 당신을 상처입힐 수 없습니다. 그분을 알게된것...
7일차 <착한 척해보기>-늘 척하기에...
착한척 해보기.. 이 미션을 보며 난 늘 나의 행동은 '~인척 '이라 생각했다. 내가 정말 착한사람...
6일차 <오직 나만을 위한 사치 해보기>-뒹굴뒹굴
나만의 사치를 위해 이시간에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다... 겨우 일어났다. 오늘이 가기전에 글을 써야지... ...
5일차 <내 유별난 면을 특별한 것으로 바꿔 바라보기>-까탈스러움으로 인정받기
나에게는 두가지 자아가 있다. 일할대 자아와 평소의 자아 내가 봐도 정말 다른면이 많은듯 하다. 일할때 ...
4일차 <내가 나라서 다행이다>-모난 나를 잘 챙기는 내가 좋다
1.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지만 난 무척 예민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그런 예민함으로 주변공기를 금...
3일차 <내가 운 좋은 사람인 이유>-나에겐 수호천사가 있다
내가 2~3년전에 오른쪽 무릅연골수술로 인해 2주간의 병가를 내고 있었던 적이 있었다. 수술후 목발을 최소...
2일차 <오늘 하루 안에서 사소한 기쁨 찾기>
집안에 수험생이 있다는것이 내마음을 이리도 힘겹게 할줄은 예전 어느 말처럼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1일차 <처음인 경험해보기>
오늘의 미션 <처음인 경험해보기>... 나에게 한번도 해보지 않은 처음 해보는 경험이 무엇일까를 생...
28일차 고깔모로 세상보기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중 손꼽을수 있는건 '신서유기' 프로그램이다. 요즘은 촬영을 하지 않아 ...
27일차 초보의 실수
사회로 나온 사회초년생 이었을때... 늘 서툴고 버벅거리기도 하고 효율도 없고... 그렇게 한해 한해 지나...
26일차 입시를 기다리는 마음
매일 매일이 똑같은 하루 인것 같은데... 어쩜 이리도 시간이 빨리 지나갈까.. 수능디데이 100일이 깨지고...
25일차 죽음나이
얼마전 받은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았다. 최근 몸관리에 소홀했던 나는 결과지를 보고싶지 않았다. 그래도 ...
24일차 오늘은 분식데이~
방학동안 쉼없이 관독(스카)과 학원만 오가던 아이... 며칠전 눈물이후 오늘 먹고 싶던 떡볶이와 함께 분식...
23일차 못본척.. 모르는척... 떡볶이가 약이네..
보고도 못본척 알면서 모르는척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고3의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 첫째의 힘겨운 ...
22일차 날씨탓하기
별일 아닌것에 왜 욱했을까... 불친절한 그의 몫을 내가 끌고 와서 내 일로 만들었다... 급히 구매할 문구...
21일차 대구 갓바위를 가는길(수능 100일기도)
오지 않았으면 했던 100일이 다가왔다. 예전에는 공부는 본인이 하는거지... 했던 나도 100일을 그냥 지나...
20일차 최고의 알람
유독 첫째는 알람을 못듣고 일어나는데 기본 1시간은 깨워야 일어난다. 놀러가는 일정이 있을때는 단번에 ...
19일차 한놈가니 또한놈이 오네..
세상살이 수월한게 없는게 맞는듯 하다.. 정말 한놈가니 더쎈 놈이 온다고.. 사실 우리집 왕고집쟁이는 따...
18일차 의식의흐름은 비논리적인건가?
우리집 고3 첫째 딸아이가 얼마전 문뜩 이야기를 꺼냈다. " 엄마! 요즘 국어공부를 하며 의식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