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에 읽은 책들: 풍경들, 이민자들, Stoner
책을 혼자 읽는 것보다 확실히 다른 사람과 함께 읽는 것이 좋다. 책을 둘러싼 이야기들, 내가 책을 읽으면...
포르투갈 여행: 지안이의 첫유럽 (5) 볼사궁전, 포르투대성당, 모루정원
포르투에서의 두번째날. 다행히 비가 오지 않는다! 아침이라 눈이 안떠져요~ Say cheesecake 아침은 역시 ...
돈공부를 시작하고 인생의 불안이 사라졌다
젊은이가 어쩜 이렇게 똑소리나게 돈관리를 잘하는지 배워야겠다. 이책은 꼭 20대, 30대에 내가 쓴 글 처럼...
Pat Metheny 팻 메시니 드림박스 문다이얼 투어
https://blog.naver.com/jsbtnh/150018493201 2007년 즈음 Pat Metheny 공연을 처음 본 이후로 18년 만에...
2025년 5월에 읽은 책들: 흰고래의 흼에 대하여, 언어의 무게, 음악소설집,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몇년전부터 가고파했던 포르투갈에 드디어 다녀왔다. 스페인과 비슷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문화는 비슷하지...
포르투갈 여행: 지안이의 첫유럽 (4) 포르투로 가자
오늘은 포르투로 이동하는 날. 아침부터 짐을 싸서 볼트를 불렀다. 5월 1일 전후로 비가 온다고 해서 각오...
포르투갈 여행: 지안이의 첫유럽 (3) 신트라 투어
숙소 앞에 있는 집이 왠지 익숙해서 사진을 찍었다. 그러고보니 포르투갈 오려고 읽었던 파두 책 표지 사진...
포르투갈 여행: 지안이의 첫유럽 (2) 4월30일
리스본에서의 두번째날. 집앞 골목도 나름 운치가 있다. Breakfast Lovers Misericórdia 오늘 아침은 브...
포르투갈 여행: 지안이의 첫유럽 (1) 4월 29일
드디어 포르투갈 여행! 몇년전부터 가려고 벼르던 곳이었다. 사실 스페인이 너무 좋아서 포르투갈도 비슷한...
2025년 4월에 읽은 책들: 우리들, 우는 나와 우는 우는, 나의 인생만사 답사기, 한국이란 무엇인가,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최근에 사놓고 못읽었던 책들을 읽어버렸다. 그래도 쌓여있는 책들이 아직 많지만, 그래도 다 읽고 알라딘...
You're still the one - Shania Twain
이상하게 마음을 잡아 끄는 노래가 있다. 그게 멜로디가 좋아서 인지 가수가 노래를 잘해서 인지 그도 아니...
25년 2월에 읽은 책들: 내 옆에 있는 사람, 작은 파티 드레스, 트러스트
이번달은 2월이라 짧아서 그런지 몇권 못 읽었다. 중간에 1913 세기의 여름이라는 책을 읽다가 포기하기도 ...
광명사거리 버스 정류장 사고경위
지난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 경 출근길에 사고가 있었습니다. 광명사거리역 7호선 지하철 5번 출구와 가까...
요여야
The greatest Night in pop: We are the world
이동진과 궤도 안현모가 진행하는 라플 위클리를 참 좋아합니다. 특정 주제를 정해서 마인드맵을 작성하면...
2025년 1월에 읽은 책들: 사랑의 생애, 진정한 장소, 철도원 삼대, 국화와 칼, 우타강의 시간
벌써 25년이라니! 믿어지지 않게 시간이 흘러간다. 이번 겨울이 시작되면서 추운 겨울 따위 빨리 지나가버...
조지 해리슨과 에릭 클랩튼 (Something에서 Wonderful tonight까지)
비틀즈의 음악을 좋아하시나요? 다들 아실지도 모르지만 비틀즈는 우선 4명으로 구성된 밴드입니다. 리드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과 All by myself
최근에 클래식 영상을 찾아보다 반한 피아니스트가 있다.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라는 조지아 출신의 여성인...
24년 11월에 읽은 책들: 페스트, 들풀의 구원,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1, 결혼식 가는 길, 마음편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 猫を棄てる
이번달에는 소설 4권 에세이 2권, 총 6권을 읽었다. 고전 문학도 읽고 싶고, 대가들의 소설들도 읽고 싶고,...
Until I found you - Stephen Sanchez
몇년전 빌보드 23위까지 오른 싱어송라이터 스티븐 산체스의 노래예요. 가사에 나오는 Georgia는 실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