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렇게 맛있었니?
블챌 마감 전에 부랴부랴 써보는 6월 2주차 기록! 퇴근하고 영화 보기 전에 도서관 갔다가 파니니. 교정 중...
엘지트윈스와 나는 남이다
블챌이 돌아왔다구요? 스티커 받으려고 부랴부랴 써보는 6월 1주차 기록! 240602 LG트윈스 vs 두산베어스...
Witness me!
곧 있으면 7월이래.. 6월 다 지나기 전에 얼른 써보는 5월 5주차 기록 오래도록 사용한 블라인드를 철거하...
즐겁지 않아 지옥의 나날
분명히 블로그를 썼는데요 이게 다 날라갔지 뭐예요? 어이없지만 다시 써보는 5월 4주차 기록. 일요일 밤에...
조용히, 꾸준히 하는 수 밖에
블로그에 글 쓴 게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5월 3주차 기록! 오랜만에 블로그를 쓰니 모든 ...
파랑의 계절
연두빛 플라타너스 사이로 보이는 하늘색이 하얀 물감 한 방울 풀어놓은 것 같은 5월 1~2주차 기록! 근로자...
가장 경멸하는 것도 사람, 가장 사랑하는 것도 사람
근로자의 날에 써보는 4월 4~5주차 기록 주말에 비가 와서 그런지 맑게 갠 하늘. 퇴근길 하늘이 너무 예뻐...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계획대로 되는 게 없어서! 써보는 4월 2~3주차 기록! 벚꽃 아직 한 발 남았다! 점심시간 이용해 꽃 구경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이번주 요정식탁 보다가 그냥 생각나서 끄적끄적. 너드미..? 안경미..? 그냥 안경 모임이다(..) 그리고 나...
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만날지 몰라
봄은 싫지만 꽃은 좋아할 순 있잖아. 꽃 사진이 7할인 4월 1주차 기록! 딱히 벚꽃을 보러 온 건 아니예요. ...
당신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해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까먹기 전에 올려보는 3월 5주차 기록! 우리집 집사님 교회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
'힙노시스, 롱 플레잉 스토리' 전시 기록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하는 '힙노시스, 롱 플레잉 스토리' 전시 보고 왔음. 런던의 힙노시스 스...
얼마나 했다고 벌써 제목 짓기가 귀찮아 집니다...
세상에 블로그가 너무 밀렸어..!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던 3월 3~4주차 기록! 요즘 자주 가는 곳 ‘은코시...
차라리 기쁘게 오해해보는 건 어때
따뜻했다 추웠다 하는 날씨 탓에 봄옷은 언제쯤 꺼내면 좋을까 고민하는 3월 2주차 기록! 블로그에 글을 올...
Happy Women's Day!
사실 오늘 나의 하루는 도서관 갔다가 책 읽고 공부하는 그런 시시한 날이었지만 국제 여성의 날을 그냥 흘...
아니 왜 점점 분량이 넘치는 건데 왜..
눈 감았다 뜨니까 3월이래... 조금 어이 없어도 어쩔 수 없는 2월 5주차, 3월 1주차 기록! 요즘 밥 해먹기...
아.미.고(아 미친 벼락치기를 하면 고생한다)
그야말로 고난 주간이었던 2월 4주차 기록! 내 배경화면 귀엽지. 겨우내 내 배경화면은 저 멍청한 눈사람이...
요즘 가장 미쳐있는 것 : 보드게임과 비쵸비
즐거움이 끝이 없는 2월 3주차 기록! 식당 오픈 시간을 착각해 시간이 붕 떠버려서 오랜만에 상상마당에 갔...
다들 설날에 만두국 먹는거 아니었어요?
명절이 끼어 있어서 다소 정신 없던 2월 2주차 기록! 동교동 로터리의 카페 공명이 조용하고 구석진 우리 ...
1월 3~4주차 기록
나이 한 살 더 먹었다고 바로 이렇게 아프기야..? 사실 올 초 부터 위가 콕콕 쑤시긴 했다. 식사는 불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