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스위스 일상
5월은 4월만큼 열정적으로 블로그 쓸 마음이 없었는데 사진 올려야 백업하고 지우니까 대충 써보겠음. 화창...
4월의 스위스 일상
다가오는 5월도 머뭇거리거나 피하지 않고 그저 즐겁게 해내길!
2025 한국일상(3/21~3/31) -1
* 3/21 긴 비행을 견디고 도착한 한국 텅텅 비어있는 가방을 갖고 입국했다. 도착하자마자 버스를 타고 숙...
2025 한국일상(4/1~4/8) -2
*4/1 삼희 사랑니 발치의 날 출국 일주일 전 면세도 왕창 구입했음. 아 이제 여행의 묘미를 알겠던걸 마지...
3월의 스위스 일상(~3/20)
3월은 20일만 스위스에 있어서 요렇게♥ 3월이라 하면 초봄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여전히 춥다 봄바람에 감...
2월의 스위스 일상
기다리던 뮌헨 가는 날 혼자였다면 무척이나 고민하고 망설였던 일이겠지만 그들은 나를 도전하게 해서 좋...
아이허브 소비일기 2탄 (Feb.2025)
새해 아이허브 소비일기 어학당 등록을 앞둔 외국사는 백수의 소비일기 이게 호사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삶...
해피뉴이어! 1월의 스위스 일상
이번달에도 음식들이 펼쳐짐 씁쓸한 마음이 드는 연말이라 새해인사가 조금 조심스러웠던 시국이 시국이라 ...
아이허브 소비일기 1탄 (Sep~Dec.2024)
9월부터 12월까지 아이허브 소비일기 그냥 이거저거 샀다는 소비일기O 추천템 아니고요. 전부 지극히 주관...
12월의 스위스
내 맥주라고 가져옴, 이제 술도 챙겨주네 근데 나 다른거 마셔도 돼? 희희 스위스의 다시다를 찾았음. 소고...
11월의 스위스
이제는 눈 감고도 만드는 햄버거 꼭 안먹는다면서 두개 해달라더라. 밥상머리 교육 다시 받고와 감자는 익...
10월의 스위스
한켠에 신혼모먼트 장식한다고 둘다 반지 안끼고 다님요 현미는 꼭 불려서 밥해야 함. 씹히질않아 오밤중에...
8월과 다가오는 외국의 삶
치아바타는 잔뜩 구워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이런 테스트는 날 보고 적는 것 같아 치워도 치워도 깨끗해지지...
9월의 스위스
떠나요 스위스로♥ with 다람이 삼희가 가방 한번 쓰러뜨려서 찢어짐요 짐정리 대충하고, 집앞에 레스토랑 ...
조용히 지날 줄 알았던 7월 일상
아 요즘 사진 안 찍네 싶었는데 다 나의 착각이었음을 시작! 기다리던 리부케가 완성되었고, 내 탄생화인 ...
JUNI PHOTO DUMP! -1
사진 모아서 앨범만들기 내손에 닿지않은게 없다. 몇년지나면 들여다보지도 않고 까먹어버리겠지만, 사람은...
JUNI PHOTO DUMP! -2
귀여운 그립톡을 찾던 와중에 눈에 들어온 녀석들 햄찌도 귀엽지만 아무래도 토마토 그립톡을 살 것 같애. ...
♥ 노웨딩 준비사항/4.27 완료
메모에만 죽어라 적으니 더 헷갈려서 여기 씀 2024.02 부터 준비시작 후지게 하지말자. 0. 혼인신고 서류 ...
1월 근황 그리고 티스토리 시작
놀리는거 개 재밌다 새해맞이 키링 쇼핑. 이날 다이소에서 2억쓴듯 오빠가 놀러왔다. 다음엔 맛있는거 같이...
Tschüss 2023!
독일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지만 입에 붙질 않는다! 그래도 인사는 제대로 할 줄 안다구~! 머랭을 팍팍 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