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3
출처
김포도가 두두에 반가운 분들이 오셨습니다.
막걸리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입니다. 일전에 담갔던 누룩을 살펴보고 술에 대한 이모저모를 나눴습니다. ...
인삼 향온국, 내부비전국, 대맥국 덧술 준비중입니다.
밑술 3일차, 보시는 것처럼 인삼향온국은 액화가 많이 진행돼고 효모가 내뿜는 이산화탄소로 보글보글 소리...
인삼 향온국, 내부비전국, 대맥국, 통밀국주 담갔습니다.
몇 일 전에 법제에 들었던 누룩을 사용했습니다.(낮에는 햇볕을 쏘이고 밤에는 왜 이슬을 맞히라 했는지......
인삼향온국, 인삼내부비전국, 인삼대맥국, 인삼통밀국 법제중입니다.
몇일전에 효모채취실에 있던 누룩들을 꺼내왔습니다. 누룩을 조각으로 만드는 일은 그리 쉽질 않아 저는 망...
홍삼진면국주, 홍삼통밀국주, 인삼백국주 걸렀습니다.
밥알이 동동 뜨길래 맛도 본 터라 그냥 걸렀습니다. 평택서 가양주연구소 동문 형님께서 전화가 와 맛을 보...
홍삼진면국주에 밥알이 동동 뜨고 있습니다.
지난 2월12일에 홍삼누룩을 빚고 4월10일에 밑술, 13일에 덧술을 해 발효시키다가 4월 29일에 걸러 숙성시...
무령화원 최예만 대표님이 멀리 공주에서 김포도가 두두를 방문하셨습니다.
무령화원주와 손수 빚은 누룩을 가지고 오셔서 누룩 80~90도 볶기(법제의 일종?)를 설명해주시고 술에 대한...
홍삼 통밀국주입니다.
지난 2월12일에 홍삼을 넣어 누룩을 만들고 5월13일에 범벅으로 밑술을 하고 16일에 덧술을 거친 것입니다....
김포시 우수제품 판매전에 다녀왔습니다.
늘 염두에 두고 있는 사안으로 평상시 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어떻게 쌓는냐가 관건으로 느껴집니다. 다행이...
누룩 발효를 마치고 효모채취실로 옮겼습니다.
일전 4월30일 경에 막사모 3분이 빚은 것과 제가 인삼누룩으로 빚어왔던 것 총7개가 건조를 마치고 자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