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는 여행일까 투어 참전일까 암튼 후기
나는 내 여행기가 제일 재밌는 사람이라 두고두고 읽는 걸 좋아해서 기록을 남기고자 이 여행기를 쓴다. 사...
읽은 것들 -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 화이트 노이즈 / 인생의 역사
하필이면, 다행히도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이 책을 읽었다. 아주 단단한 아름다움의 결정체라는 생각이 드...
20221130 휴가 중
우리 회사는 3년마다 일주일의 포상 휴가를 준다. 예전에는 1년 반마다 나왔는데 장기근속자가 많이 늘어나...
20221114
별일없이 무탈하게 잘 산다. 이만큼 좋은 소식이 어디있담? 아름다운 가을이 지나간다. 정신을 차리고보면 ...
영주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다양한 국가의 여러 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어 독서모임이 더 특별하기도 하다. 생각해 보면 영미권으로 이...
이토록 평범한 미래
나한테 익숙하거나 특별히 기억에 남는 해가 소설의 배경이 되면 아무래도 몰입이 쉬워진다. 이 책은 1999...
친구
처음에는 책의 형식이 익숙하지 않았다. 문단이 나뉘어져 있는 것도, 누군가에게 얘기하는 문장이 어디서 ...
깻잎투쟁기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팟캐스트를 듣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일 년 내내 깻잎을 먹고 깻잎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 단어...
20220819
대략 5개월 만에 돌아온 일기. 사진 찍고 글 쓰는 게 귀찮다는 사람에게, 그런 것도 귀찮으면 사람이 어떻...
트릭 미러
앞 부분 몇 페이지를 읽고 너무 재밌어서 빨리 읽어야지 했는데 또 신기하게 그게 미뤄지는 책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