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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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카이막 크림치즈, 보들보들 너무 맛있어
티비에 나오시는 백 선생님께서 천상의 맛이라 극찬을 하시는 바람에 몹시도 유명세를 탔던, 정작 튀르키예...
아름다운 천연석 원석, 언제나 갖고싶다
제가 어릴 때부터 한결같이, 꾸준히, 죽어라고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천연석 원석이에요. 이유는 모...
넘버즈인 판토텐산 파우더 : 내돈내산 / 여드름 솔직후기
안뇽! 몽요에요! 제가 봄부터 잦은 트러블에 고생했던건 이미 여러차례 말했던 적이 있어요! 좋아졌다가 또...
꼬뜨 샌드 고양이모래, 희동이 행님한테 합격 받음
고양이 행님 모시고 산 지 어언 15년, 고양이 블로그를 운영한 지는 12년이 다 되어 가는 것 같은데요. 그...
[입양후기] 유기되었던 품종묘 크림이는 이제 '구름이'
어제 크림이 집에 데려다 주고 왔어요. 이제부터는 크림이가 아니라 구름이, 집에 도착한 모습부터 짧게 담...
16살 고양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키운다
희동이의 16번째 가을이 찾아오고, 아침저녁으로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오늘처럼 해가 잘 드는 날은 ...
피고름 흘리던 길냥이,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였구나 너-
우리 삼색이 소식 너무 오랜만이죠? 쥬레라는 귀염진 이름을 붙여놓고도 길에서 부르던 습관 때문에 삼색아...
고양이가 머무는 한옥펜션 연안재
오랜만에 다녀온 한옥 연안재, 엄마아빠가 보고 싶어서 어제 오후에 불쑥 달려갔지요. 가게가 바쁜 주말이...
고양이 숨숨집 스크래쳐, 16살 희동이 행님 대만족
요즘 우리 희동이 행님이 매일같이 애용 중이신 고양이 숨숨집 겸 스크래쳐, 팡팟 미우하우스입니다. 보시...
유기되었던 브숏 고양이 크림이, 가족 찾았어요! (+밝혀진 속사정)
로마샌드 모델마냥 너무 귀엽게 나온 우리집 업둥이 크림이, 3주 전쯤 동네에 유기되었던 브숏 믹스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