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출처
<< 그리스인 조르바 >>를 다시 펼치며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책들이 있다. 몇 번을 다시 살아도 다 읽을 수 없다. 도서관에서 빌...
그리스인 조르바
한달이 넘게 걸려서 겨우 마무리지었다.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몇번이나 하차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신기...
(서평/437) [그리스인 조르바] -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가치에 관하여
현대 그리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장편소설. 주인공인 조르바는 카잔차키스가 자기 ...
욕망과 자유의 경계에서, <그리스인 조르바>가 가르쳐 준 것들 그리고 연민
이번이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는 세 번째다. 블로그 기록을 확인해 보니 2013년에 한 번, 2017년에 한 번, ...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자키스
#그리스인조르바 #니코스카잔자키스 #유재원 옮김 #문학과지성사 #소설 #한국최초그리스어원전번역 #도서...
24.10.29 니코스 카잔차키스 - 그리스인 조르바
유명해서 제목만 알던 책이다. 하도 유명해서 읽어볼까 하다가도 여혐이 심하대서 그냥 안 읽으려던 책이다...
그리스인 조르바 - 당진독서모임 #2-5
따듯한 피와 단단한 뼈로 된 남자 괴로울 때는 뺨에 진정한 눈물을 흘리는 남자 행복할 때는 그 행복을 형...
[366]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생전에 마련해 놓은 묘비명에 이런 글이 쓰여 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
[독서감상문] 관념과 현실이 친구가 되다- '그리스인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 1946년)를 읽고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11일만에 완독했다. 내가 읽은 책은 2014년, 2018년에 이...
[책]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요즘 2-30대 때 읽었던 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다시 읽고 있다. 그 때 이 책들의 내용이 모이고 모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