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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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일기 / 동대구역,동대구신세계백화점,아이엠어버거,동대구역카페,아눅,Anook,대구더부처스,반월당카페,호롱커피,대구젠틀몬스터
5월 28일_ 나는 더운 여름에도 긴소매 옷을 자주 입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테고, 저녁이 되면 좀 쌀쌀하...
사진 일기
봄은 우리가 모르게 훌쩍 떠났다. 어느새 여름이 되었고, 짠-하고 등장한 여름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
복숭아 귀신
엄마는 지난 5월부터 애를 태웠다. 내가 아직도 철 지난 겨울 이불을 덮고 자는 것이 고민의 근원이었다. ...
한양 일기 / 서울여행,홍대,이태원,이태원앤트러사이트,이태원빠르크,parc,리본타이,한남동메르시,연남동,소이연남,페이브베이커리,스탠다드러브댄스
4월 29일 - 5월 1일 한양 나는 이맘때쯤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그 답답함을 풀기 위해서 엄청난 물...
병길씨의 하모니카
음력 4월 29일 병원을 지키겠다던 나를 엄마와 오빠가 한사코 말리며, 택시 안으로 등을 떠밀었다. 얼마동...
10분이면 끝날 방 청소를 꾸물거리며 하다가 멈추고_ 먼지가 쌓인 노트북이 작동이 되려나_ 싶어 전원을 눌...
진주 앨리보이즈 Alleyboys
슬그머니, 1. 남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슬며시 2. 혼자 마음속으로 은근히 3. 힘을 들이지 않고 천천히 뜬금...
아주 잊지는 않았으면 해서_ 오랜만에 사진 일기. 아 나는 바보같다. 휴대폰 용량 큰 걸로 살 걸. 똥멍청이...
또 오랜만에 남기는 사진 일기, 당연히 사진이 많겠다. 봄이 오기 전에는 빨리 따뜻해져라, 빨리 봄이 되면...
나홀로여행 @ 여름과 제주
2016년 8월, 여름과 제주 갑자기 훌쩍 떠났다. 아주 천천히, 그리고 대충 보낼 예정이었고 당연히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