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16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 브래디 미카코, 은행나무

2025.02.23

자신의 진심을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감각은 그리 특별하지 않다. 오히려 사회에서 타인과 공존하며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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