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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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기상 2일차 (2/10 1월) 2025
토요일. 일요일 총 4시간 넘게 독서를 했다. 타이머를 옆에 두고 순수하게 독서에 집중할 때만 측정을 했으...
새벽 5시 기상 1일차 (1/10 1월) 2025
'수불석권' 손에서 책을 놓지 아니하고 늘 글을 읽음. 2025년 나의 사자성어이다! 손에서 핸드폰...
2024년을 돌아보며 (부재: 그냥 하던 대로)
일 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간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2년이 다 되어 간다. 어떤 시작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는...
새벽 5시 기상 122일차 (6/10 12월)
지난주 일본 출장에 이여서 바로 푸켓으로 출장을 왔다. 부산에서 직항으로 푸켓으로 가는 비행기가 없어서...
새벽 5시 기상 121일차 (5/10 12월)
지난주 수요일부터 일본 도쿄 출장으로 많이도 들어 다니고 많이도 먹었다. (살이 2kg 정도 찐 것 같다..) ...
새벽 5시 기상 120일차 (4/10 12월) - 2024년 목표 성공!
2024년 1월에 세웠던 목표는. 1달에 5시 기상 10번. 그리고 1년 동안 120번 이였다. 오늘로 난 2024년 120...
새벽 5시 기상 119일차 (3/10 12월)
새벽 5시에 일어났다. 서울에 있는 작은 호텔에서 숙박을 했다. 헬스장이 없어서, 침대에 나와서 스쿼트 50...
새벽 5시 기상 118일차 (2/10 12월)
용기는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될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지혜다. 지혜가 없다면 그 반대로 한다. 항상 느끼지...
새벽 5시 기상 117일차 (1/10 12월)
연민과 질투 모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본성이다. 그러니 질투와 맞서지 말고 질투하는 이들을 연민하라. 와...
새벽 5시 기상 116일차 (13/10 11월)
좋든 나쁘든 상황에 휘둘리면 나의 마음을 잃게 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의지할 것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