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출처
순천향 병원 진료_1
아토피, 알러지로 순천향병원 진료를 보고 왔다. 나중 다시 보려고 기록을 남겨봅니다. 아이는 현재 피부 ...
아직도 멀었다
낼모레 40인데 아직도 회사에서는 화나는 일이 생긴다. 문제는 화나는 일들은 대체로 사소하기 짝이 없어 ...
[+447] 깊어가는 가을, 커가는 아이
먹이는데 진심인 엄마라 몇장 안되는 최근 이유식 사진으로 시작해봅니다. 14개월 유아식 먹이는 엄마들 화...
[+426] 어떤 말로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
어제는 퇴근하고 와서 맛있는걸 만들어주고 싶어서 부랴부랴 밥을 하고 먹이고 치우니 정말 진이 다 빠졌다...
공감가는 글
오늘 인스타를 보다가 엄청 공감갔던 글+그림 링크 타고가서 끝까지 읽어봐주세요. ㅎㅎ (좋아하는 작가님 ...
사는게 참 그르네
내 블로그지만 힘든 얘기는 잘 안하고 싶고 친구들도 내 블로그 보니까... 참는데 며칠전은 정말로 힘들었...
[+416] 돌사진과 물놀이
여러가지 이유로 돌잔치를 안했다. 다만 그러니 돌잡이가 좀 아쉬워서..남편이 돌잡이 가능한 스튜디오를 ...
소소한 근황들
1. 몇번 다른 포스팅에 썼는데 올4월, 이직을 했다. 사실 이직이라기 보다는 함께 일하던 보스가 독립을 하...
[+390] 안정적인 요즘
요즘 아이의 패턴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아침 8시 즈음 기상 - 9시 아침 - 중간에 간식 먹고 놀...
[+377] 이유식 기록(~12개월)
아이의 이유식은 특별한 의심도 생각도 없이 내가 만들어서 먹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분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