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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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애미야, 아파도 닭은 튀겨라.
#애가 셋이면, 엄마는 닭을 튀깁니다. ㅋ 막내가 사무실에 학원가방을 가지러 와선, 맑은 얼굴로, 엄마 이...
2023.11.22_지극히 주관적인 생각들.
# 뷰티랑은 거리가 멀지만, 이야기 하자면, 내 지인들은 알겠지만 비루한 몸뚱아리중 가장 나은곳은 피부이...
2023.11.14_벌써 14th
찰나의 시간, 그것이 인연이라지만 어쨌든 우리의 시간이 14번째를 꽉꽉채웠다는것 그게 중요하긴해!! 아이...
[2023-10-30] 뉴베베가 온날. 무려 9년전
엄마는 10월이 되면, 몸살,할로윈 그리고 너의 생일이다. 늘 환절기. 그러니깐 겨울로 넘어가는 가을 그 언...
유난 스럽다, 유별나다.
아이셋 키우는 나는 주변에서 좀 유난스럽다. 라는 말을 듣는거 같다. 사실 난 유난 스럽다긴 보단, 동네 ...
2023. 11.05_ 나는 사실..
첫 만남때도 사실 웃기긴했지만, 내가 이해를 잘 못해서 .. 그떄는 썸남, 지금 남편이 답답해 하긴했다. 황...
너에게 쓰는 편지 2
하루가, 빠르게 빠르게 지나고 있어. 엄마는 오늘 일하러 나올때 제일 먼저 챙긴건 무릎담요야. 목이 칼칼...
2023.10.25_ 가을 좋다. 아이들 키 재는날
강열했던 여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가을이 온다. 가을이 더없이 좋은 이유는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
[2023-10-23] 몸살의 기운이 나를 덮다.
가을은 행사의 계절이라 했던가. 지난 토요일, 살짝 긴장했지만 나와는 크게 상관없을거란 행사가. 끝이 났...
[2023.10.19] 싸가지 없는 년이 되어보자.
별거 없는 삶이다. 아이셋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이야기 매일같이 바빠고, 정신없는 일을 바꾸고 나니,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