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출처
27. [뮌헨] 슈방가우-호엔슈반가우 성
전 날 수영하고나서 찍은 풍경 사실 여기서 맥주 마시면 안되는데 몰래 마심 그리고 친구 남편 발에 쥐가 ...
26. [뮌헨] Seeanlage Länd - 테겐지 호수
아침에 일어나서 치즈를 기내수화물로 붙일 수 있는지 열심히 서치했다 ㅋㅋㅋㅋㅋㅋ 가능하다고해서 실제...
25. [파리-번외편 4] 파리 여자 혼자 2박 3일 여행 소감
독일어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친구 집에서 떠나와 혼자 버스정류장에서 새벽 버스를 기다리는 중...
24.[파리-번외편] 가성비 한인민박 몽통통
번외편 3탄. 내가 파리에서 묵었던 한인 민박 몽통통에 대한 후기를 써보려한다. 몽통통을 이용하게 된 경...
23.[파리] 시리가 알려준 구글맵보다 시티매퍼
혼자 파리를 여행했을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던 앱이 있다. 사실 이 앱은 시리가 추천해주었었다. 개인적...
반장들에서 변기 설치한 후기
*이 리뷰는 커피쿠폰 발급을 제공받아 작성한 게시글입니다 하.. 변기뒤에서 물이 계속 한방울씩 떨어져서 ...
22. 시리가 짜준 1박 2일 파리 추천 일정
사실 파리에 2박 3일 묵었지만, 첫날은 동네를 구경했고, 두째, 셋째 날 파리를 본격적으로 봤다. 그래서 1...
21. [파리] 편의점 샌드위치 맛, 2등석 생김새, 와이파이, 검표방법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유럽여행에 앞서 환전을 1도 하지 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너무...
20. 리옹역과 동역 헷갈린 썰(패닉) /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하철 노선 6호선
나는 내가 가야할 역이 리옹역이라고 찰떡같이 믿고 (듀오링고였던가... 자꾸 어디서 리옹역 리옹역 해대서...
19. 친절한 파리시민들, 에펠탑에서 소름끼침을 외치다
안녕 개선문아. 어제 오늘 계속 보니 그만 봐도 될 것 같구나. 멋졌고, 고마웠다. 결국 나는 버스 정류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