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출처
[아들의 말] 내일은 더 멋진 날이 될거야 / 선생님이 선물이에요 / 엄마가 보고싶어서
이제 36개월이 된 아들:)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말을 정말 잘한다 다른 아이들도 그러하겠지만 이런 표현을...
34개월 아이랑 나들이:::인천대공원(자전거대여/동물원/피크닉)
34개월 아이랑 #인천대공원 너무 넓어서 인천대공원 어디갈지 정해야한다. 정문/동문/남문 주차장이 꽤 거...
[아들의 말] 엄마 노른자먹을래요? / 가족들이 있어서 너무 쪼아
35개월 울아들 가끔 신기한 말을 하는데 기록하고 싶어서 '아들의 말'이란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귀찮아도 나를 위해 하는 일 한가지:)
최근에 영상하나를 봤는데 누구인지 기억이 안나는데..(유명인이었음) 자기 자신을 위해 귀찮은 일을 하나...
[아들의 말] 오늘 고마웠어 / 무거웠겠다 / 더워서 그랬어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들을 재울 때 난 침대밖에서, 아들은 침대에서 있곤했다. (어차피 말은 계속 하다가 ...
셀프인테리어:::주방 타일 붙이기(feat.현대L&C 보닥타일)
친정에 2박3일 다녀왔다. 엄마가 주방이 너무 어둡다고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하셔서 출동했다. 처음에 페인...
31~34개월 아기 기저귀떼기 기록:)
31개월에 진입하면서 갑자기 팬티를 입고(?) 기저귀와 서서히 이별하게 된 3~6월의 기록들:) 블로그에 적으...
[아들의 말]엄마, 나는 됸데만으로도 귀한사람이야
아들을 임신하기도 전에 외국인 엄마의 육아법 하나가 맘에 들어 나중에 꼭 해보리라 했었다. 바로, 아이와...
소소하지만 행복을 자주 느꼈던 일요일 일상:) (공놀이/자연물놀이/광명시민체육관)
광명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있는 34개월 아들:) 21년생으로 코시국에 태어났기 때문에 병원방문 외엔 외출이...
쿠시노침대 다리형에서 저상형으로 교체
작년 5월, 쿠시노 침대를 구입했다. 저상형을 샀어야했는데... 나의 실수로 다리형을 구입ㅜㅜ 나중에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