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출처
D+300, 첫 눈
나무의 300일을 축하라도 하는 듯 내리던 흰 눈 그덕에 우리 나무 예쁜 첫 눈 구경했네 물론 함께 눈 맞으...
D+279, 점퍼루이모님 감사했어요
이제는 완전히 발이 닿는 점퍼루이모님과는 이별이네요. 점퍼루이모님 덕분에 우리 나무의 넘치는 에너지 ...
D+, 이유식 재료를 찾아서
드디어 벼르고벼르다 나무 어린이집 간 사이에 다녀온 옆동네 초록마을 왜 우리동네에는 초록마을 없는건지...
D+297, 릴레이 병치레
장염때문에 분유말고 쌀로 된거 먹여야지 하다가 백설기 먹였는데 너무 행복해하는 울 아덜.jpg 아프고 나...
D+270, 조언, 격려, 응원
어제 저녁, 나무보다 3개월 뒤에 태어난 딸을 키우는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어린이집에 대한 고민이 있어...
D+275, 아기가 있는 집
엄마와 동생이 각자 일본여행을 갔다. 이모들과 갔던 엄마가 오늘 여행을 마치고 도착했는데 캐리어에는 나...
D+265, 자 이제 시작이야
지난주 일요일, 갑자기 나무가 밤에 찡얼찡얼해서 안아보니 제주에서처럼 아주 떠껀떠껀하더라,, 하필 주말...
D+266, 잠꼬대
이앓이+코감기+중이염으로 아직 끊지 못한 새벽수유 8개월이면 이미 진작 끊었어야한다는데 남들 끊는다는 ...
D+257, 내 아들의 사회생활
, 내 아들의 오늘자 키즈노트 안그래도 요즘 수면습관 때문에 하도 나무랑 실랑이하느라 사이가 안좋은데 ...
D+244, 8개월차 뽀로로 관찰일기
오늘 아침에 놀다가 혼자서 스르륵 앉았다. 역시 아이들은 아프고나면 쑥쑥자란다는게 맞나보다. 요즘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