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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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에 편한 슬리퍼 및 운동화 우포스 공짜후기
하이하이. 슬슬 무더운 여름이 오고 있는 날씨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늘에선 바람이 불면 시원함이 있지만....
말이란 신비로운 참뜻을 훼손해 버리는 법 /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여행은 끝났는데 이상하게 갈수록 찝찝한 마음이 커졌다. 한 달 동안 사람들 틈바구니에 있느라 나를 들여...
2025-12 | 복귀선언
오늘 아침 러닝을 하였으므로 당당히 일상 복귀를 선언하는 바이다. 여행에서 돌아온 지 꼭 이주 만이다. ...
2025-11 | 봄동이
2025년 5월 30일은 두 가지 중요한 일이 있었다. 나는 조기대선 사전투표를 했고, 내 25년 지기 B는 딸을 ...
2025-10 | 배낭
5월 16일 산티아고 도착으로 나의 순례길 걷기는 오피셜리 끝이 났다. 원래 계획은 귀국하기 일주일이나 열...
D+36[완주(2)] 다른 의미의 완주
5/16 오 페드로우소-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길 완주 후기 첫 편은 다소 가라앉은 심정을 적었지만 그...
D+36[완주(1)] Execute Fearless Love
5/16 오 페드로우소-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도미토리 안에서 약간 들뜬 분위기...
D+35 어쩌면 시간이 지나야만 알 수 있는 것들
5/15 아르주아-오 페드로우소 며칠 전까지만 해도 비 때문에 힘들었는데 산티아고에 가까워질수록 화창한 ...
D+34 이해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5/14 팔라스 데 레이-아르주아 오늘 가는 길에 아주 맛있는 애플파이 집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심지어...
D+33 사회적 동물
5/13 포르토마린-팔라스 데 레이 까미노 초반엔 적어도 첫 한두 시간 정도는 혼자 걷는 날이 많았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