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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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글과 책무덤
나는 뭔가 시키면 너무 제대로 하려다가 시간에 쫓기곤 한다. 이번 학기 들어 그런 일이 유난히 많았던 것 ...
물리법칙을 제1원리로 삼아 따르는 사람의 이야기
지난 금요일부터 계속 거의 하는 일 없이 월터 아이작슨의 일론 머스크 전기만 읽으며 지내고 있다. 지금은...
4학년 2학기 중간고사 후기
2024. 10. 14 ~ 10. 18. 시험 끝나고 집에 가기가 귀찮아서 학생회실 대각선 의자에 누워있다가 일어나 그 ...
OOPS!?
요새 나는 질병은 없으나 허약하고,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안녕하지 못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 같다....
2024 2학기 2주차
이때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봉사 하던 주. 끝나고는 추석이라 가족끼리 구례로 갔다. 그 전에 남원에 들렸...
2024 2학기 1주차
첫 날은 전부 오티라서 시간이 많아 도서관에서 율리시스2를 다시 빌려 읽기 시작했다. 스티븐 (뜬금없이) ...
2024: 만족 중임
내가 지금의 이 삶을 살기 전에 예전에 잠깐 봤던 누군가가 와서 "잘 지냈어? 좀 어때?" 하고 묻...
2024 여름방학 9주차
여름방학의 마지막 주. 22일부터 25일까지는 특강을 듣기로 신청해두었는데, 그 특강에서 매일 두 차례 시...
2024 여름방학 8주차
이제 방학이 끝나간다는 느낌보다도 학기가(다시 말해 제천생활이) 다가온다는 느낌이 우세하다. 14일까지...
2024 여름방학 7주차
월·화·수는 카페 가서 이것저것 하면서 보냈고, 지금은 타슈켄트에 있다.방학도 이제 끝이 보인다. (하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