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출처
오호리 공원을 달리며...
월요일 아침 후쿠오카 거리는 개성이 넘쳤던 전날과 다르게 상당히 포멀한 직장인들로 가득했다. 그런 질서...
일본 후쿠오카 구주산 백패킹
2023.10.21 nulliboy와 일본으로 백패킹을 다녀왔다. 연초 무의도에 다녀오며 약속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
운탄고도 3길인 듯 아닌 듯. 트레킹인 듯 아닌 듯.
2023.10.14 친구들과 운탄고도 3길을 걸으러 강원도 영월로 향했다. 16km 코스로 약 4~5시간이 소요되는 이...
흔들리는 나의 판단축.
2023.09 에는 237km를 달렸다. 대회를 앞둔 마지막 달이라 목표는 300km 이상이었지만, 부상에 시달리는 바...
나이키 줌플라이 5
2023.09.11 나이키에서 나온 러닝화 줌플라이 5를 구매했다. 전작인 줌플라이 4가 기대에 못 미쳐 다음 시...
후회와 미련에 관하여
지나간 일을 후회하는 것이 세상 가장 쓸데없는 것 중 하나라 생각하던 나는 최근 후회 속에 살았다. 자잘...
모르는 척.
2023.08 에는 250km를 달렸다. 이번 달에는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다. 오히려 약속과 외부 활동이 평소보다...
아크테릭스 에어리어스 45
2023.06.29 아크테릭스에서 나온 에어리어스45 배낭을 구매했다. (Arc'teryx Aerios 45 Pack) 3계...
물소리와 숲내음 가득한 평창 백패킹
2023.08.04 nulliboy와 한여름을 즐겨볼 심산으로 평창에 위치한 장전계곡으로 향했다. 금요일임에도 도로 ...
가민 포러너 265s
2023.07.29 가민에서 나온 포러너 265s (garmin forerunner 265s) 제품을 구매했다. 달리기를 조금 더 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