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출처
과거와 현재가 겹쳐 흐르는 도시, 치앙마이
80년대, 내 어린 시절 골목에서 흔히 보던 풍경이 여전히 이곳 치앙마이에는 남아 있습니다. 아버지 오토바...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3. 에필로그(이 또한, 지나가는 순간일 뿐.)
그래도 괜찮았다. 군번줄을 내려놓고, 아이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삶은 처음엔 낯설고 어색했...
치앙마이, 초보 라이딩(오토바이, 스쿠터) 코스 추천 - 차량 드라이브도 가능
치앙마이, 초보 오토바이(스쿠터) 운전자를 위한 라이딩 코스를 살짝 추천해 봅니다. * 제가 직접 다녀왔어...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0. 다시 일과 마주하다.
집에서도 ‘버티는 삶’을 살고 있었다 육아휴직에 이어 퇴직까지 했는데도 마음 한구석은 늘 답답했습니다...
치앙마이 오토바이(스쿠터) 렌트 - D2 바이크 추천요~
작은 스쿠터, 그 두 바퀴가 준 '자유' 치앙마이에 6번째 방문이지만 오토바이는 망설였네요... &...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1. 노후 준비, 복잡하면 길을 잃는다.
멈춰 선 40대, 남은 삶을 고민하다. 40대 중반, 잠시 걸음을 멈추고 앞으로 남은 40여 년을 바라보니 어떻...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12. 적게 써도 괜찮았고 말하고 싶다.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적게 써도 괜찮았다'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그...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9. 그래도 살아낼 수 있다고 믿었다.
파이어족은 나만의 그림이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야 했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
셀프 염색 후기 (리엔, 미장센 크림염색약)
(⬆️둘다 써봄!) 머리카락 얇고 힘 없는 편 + (기존)약간 밝은 갈색 올해 5월에 오른쪽 미장센 헬로크림 ...
적게 써도 괜찮은 삶 - 8. 나는 파이어족이 될 수 없었다.
생활비 300만원의 현실 퇴사하면 조금 더 빠른 은퇴, 파이어족으로 살 수 있을 거라 믿었습니다. 덜 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