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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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록 말린 쪽파말이
엄마와 수다떠는 시간 내겐 너무 좋은 시간 여느 엄마와 딸이 그렇겠지만, 저 또한 엄마랑 친구처럼...
내 남자친구 목도리뜨기
하지만 난 남자친구가 아닌 남편 목도리뜨기 얼마전 이웃이신 엘리님의 목도리 분양 소식을 접하고 ...
이런, 벌써 겨울
꿈처럼 깊은 part 39 너무 여유부린건가 아직은, 이라는 게으른 생...
밤밤밤
밤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밤 어느날요 퇴근해서 온 나비님 손에 쥐어진 비닐봉지가 절 웃게 ...
새별오름에 부는 제주의 가을바람
억새 가득한 새별오름에 남겨진 나비부부의 가을이야기 가을이 무럭무럭 익고 있어요 새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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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처럼 깊은 part 38 들꽃이 내 발목을 잡는다 가을의 모습은 조금...
시월
꿈처럼 깊은 part 37 유독 시월은 짧네요 너무나 좋아하는 시월인...
가을흰꽃 나도샤프란
꿈처럼 깊은 part 36 가을에 피는 흰꽃 나도샤프란 이름을 몰랐는데, 우연...
가을오후 어디쯤
꿈처럼 깊은 part 35 부는 바람에 억새가 사그락 거리는 소리 그리...
5년 그후
꿈처럼 깊은 part 34 얼마전 결혼 5주년이 지났네요 5년이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