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출처
우리 의리
사실 오늘 일기는 할 말이 많은데 나 요즘 일상도, 덕질도, 일정도 다 할말이 넘쳐흐르는데! 트위터에서 장...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청
https://ova.nec.go.kr/cmn/applicationGuide.do 정치에 지대한 관심이 있지는 않지만 투표는 국민의 의무...
결국 응급실 한 번 가봅니다.
나는 은근 응급실을 자주 간다. 어렸을 때는 알러지 발진 날 때, 이유없이 계속 토할 때 갔었던 거 같고 커...
미국 약 진짜 맛없다 (ㅠ)
S가 폐에서부터 끌려 올라오는 기침을 시작했다. 어제 병원 다녀오고 오늘까지 쉬고 있는 중 다행히 코비...
집콕 연휴
몸도 마음도 컨디션이 안 좋은 한 주였는데, 마침 금요일이 digital learning day였다. 굳이 한국말로 옮기...
끝났다 할로윈!!!!!
나는 행사, 파티 이런 거 엄청 좋아한다. 여러 사람 불러다 놀지 않더라도 축하할 일은 축하하고 넘어가는 ...
미국에 대한 오해
할로윈 캔디 담을 통이 마땅찮아서 H언니에게 빌리러 갔다가 염치없이 점심까지 얻어먹고 왔다. 사실 커피...
미국 학교 행사는 어려워
미국에서 학교 보내는 것도 어려웠는데, 행사는 더 어렵다. 전입신고하면 바로 학교관련 안내서류주고 하라...
아! 도시락!
미국엔 급식이 없다더라,는 얘기를 듣고 정말 결연한 의지로 도시락에 대한 각오를 하고 왔으나, 의외로 J...
미국 엄마의 하루 (a.k.a 주재원 와이프)
지금은 밤 11시 30분. 주재원 와이프의 생활은 마냥 꿀을 빨 줄 알았는데 그냥 '생활' 자체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