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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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25 +882] 얼집 체험학습 어린이회관
도헌이의 첫 소풍? 이라고 봐야하나.ㅋ 얼집에서 현장학습으로 어린이회관에 다녀왔다. 예전에 두번정도 다...
지금이순간.
사람은 누구나 내가 갖지못한것 선택한것 이외의 것에 대한 미련과 동경 그리고 늘 같은자리의 고민이 있기...
[14.06.18 +874] 뭐든 두개. 밤기저귀 안뇽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네'하면서 손을 번쩍드는 아들ㅋ 꿈꾸고 있나부다ㅎ 그모습이 왜케 기특하고 다큰느...
'[14.05.20 +845] 악어에게 발을 꽉 물린 아이
왼쪽발등이 살짝 부은게 모기한테 물렸나싶어 모기가 발 꽉 물었어? 물어보니 "아니~ 악어!" 헉...
2014.05.08 어버이날
아직도 내가 한아이의 엄마라는게 실감이 나지않는데, 어버이날이라고 카드를 받았다. 내 아이한테서.. 사...
2014년 5월 도헌이♥
만27개월 세살 도헌군은 오늘도 자라는 중. 최근에 말이 부쩍늘었다. 말도 자꾸 따라하고 혼자 조잘조잘 왠...
[14.04.22 +817] 이게모지~~ 미안해.
오랫만에 친구만나고 조금 늦게오는 엄마를 유난히도 찾아서 할머니가 전화하게끔 만든 아들ㅋ 안그래도 친...
야밤의 일탈
오밤중에 잠시의 수다로 마음 든든하고 기분좋은 친구가 있다는게 넘 감사하다 뭔가 비슷한것도 많고ㅋ 반...
[14.04.13 +808] 껌딱지 아드님
쿨쿨 낮잠자는 아들 옆에서 보초서는중. 자다 여러번깨서 엄마를 찾고 손으로 더듬적거리며 엄마를 느끼는 ...
[14.02.19~22] 도헌이 아팠어요ㅠ
19일 수요일 오후. 정호가 도헌이 열나고 운다고 병원간다고 연락이 왔다. 워낙 잘안아픈 녀석이고 열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