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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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06 베를린 (1)
Posted by 이종식▲IFA를 상징하는 현수막 ▲라스베가스 CES를 비롯해서 IFA 등 최근의 국자 전자 쇼에서 한국 기업들은 전시장 전체를 도배하는 수준의 자금력을 보이며 위상을 과시합니다. ▲북문 정면에 초대형 전시장을 마련한 삼성. 입구에 이르기도 전부터 주요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삼성만큼은 아니지만 LG 역시 전시장 동쪽의 ICC 베를린부터 만만치 않은 홍보전. ▲베를린 IFA 전시장엔 태극기 대신 많은 한국 대기업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습니다. IFA 2006이 독일의 베를린에서 개최되었습니다.IFA는 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International Audio and Video Fair)의 약자로 작년까지는 격년제로 열렸으나 올해부터 매년 개최로 바뀌..
비발디 오션월드
에고에고...힘들다, 8월 5-6일, 1박 2일로 비발디에 이번에 새로 오픈한 오션월드에 다녀왔다... 숙박, 음식, 운전을 각각 책임진 최정예 멤버 3명이서...ㅋㅋ *교통비 기름값 : 30000원 톨게이트 요금 : 3200원(?) * 콘도 이용 콘도 숙박료 : 22500원 오션월드 야간권 입장료 : 38000원 (할인 : 신규회원 50%, LG카드 30%) 구명조끼 대여료 : 2000원 * 3 = 6000원 하이 슬라이드 : 1000원 * 2 = 2000원 패밀리 슬라이드 : 1000원 * 3 = 3000원 *군것질 아이스크림 : 3000원 던킨 도넛: 3200원 이 밖에 장본건 얼마썼는지 모르겠다...ㅋㅋ 여튼.. 얼마 안 들은 1박 2일 오션월드 다녀오기..
퍼즐로 하는 한글놀이
퍼즐 3장을 지그재그로 접게 되어 있어요. 덕택에 정리하다가 아차~하면 애써 맞춘 퍼즐을 와르르 쏟기 일쑤입니다. 전 아예 이음새 부분을 칼로 잘라 퍼즐 3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
초소형관리기 / CL26 (김매기용)
초소형관리기 / CL26 (김매기용) ▒ 정상가 570,000원 ▒ 적립금 ▒ 제조원 니카리(일본) ▒ 사이즈 ▒ 결제수단 무통장입금/신용카드/계좌이체 ▒ 배송방법 화물/전국 (운임 무료) ▒ 옵션 없음배토기 ▒ 옵션가격 0원55,000원 (추가금액) "); document.writeln(" "); document.writeln(""); document.writeln("인터넷에서 직접 주..
소형관리기
관리기를 운반하려고 트럭에 오르내릴 때 발판을 대고 힘이 많이 들어갔는데 조그만 것이 운반이 쉽고 일을 잘 하여 밭일을 하는데 필요할 것 같습니다.(무게가 35kg이라니 승용차 트렁크에 쏘옥!) 아그리즈 소핑몰에서 자료를 가져 왔는데 소규모 밭을 경작하시는 분들께 필요할 것 같습니다. 600평 정..
보충제 효과별 등급점수
◆근육/근력/회복력 강화를 위한 보충제◆ 등급평가표 매우우수 : 5 우수:4 좋음:3 보통:2 -보충제명 -주요기능 -효과등급 1.크레아틴: 파워,근력,회복속도,체중증가-5 2.L-글루타민: 근육손상방지, 면역기능지지-5 3.BCAAs:근육손상방지, 피로감소,회복력증대-4 4.ZMA:테스토스테론수치유지, 근력수면(회복향..
간장담그기의 비율
간장 담그기 비율 : 1:0.8:3-4=메주:소금:물 메주 4덩이(소두 1말) 물 20L (소두2말 1.5ℓ pet병 16개) 소금되 깍아서 6되 (소두임) 1]음력 정월장 담그면 물에 소금을 100/25 비율 [물한말이면 소금 대두 두돼반 ] 음력 삼월장 담그면 물에 소금릉 100/30 비율 [물한말이면 소금 서대 ] ?티? 있으면 정월달..
あぴお (apio) 쇼핑 센터...
Simply
태국(파타야/방콕) 3박 5일 여행기
정해년 초에 가족여행을 떠날 수 있는 행운이 왔다. 아내가 운영하는 점포 리모델링 공사가 10일이 소요되어 5년여 동안을 가게에 묶여있던 아내와 아이들과 가족여행을 하기로 한 것이다. 물론 신년 초부터 연가를 내는 부담감도, 좋으신 기관장 덕분에 기분 좋게 해결할 수 있었다. 집에서 인천공항까..
[중앙대대학원신문] 불통의 정치, 소통의 저항들
불통의 정치, 소통의 저항들 2009년 9월 4일 (금) 이광석 사이토 준이치(齋藤純一)식으로 얘기하면, 우리는 ‘인간관계의 박탈’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