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괜찮은 태도
회사에서 이책의 저자 박지현 감독 북토크를 한다고 메일이 와서 그냥 신청했다. 그래서 이분을 처음 알았...
레슨 인 케미스트리2
출근하자마자 회사에 1권 반납하고 2권을 빌렸다. 점심시간부터 읽기시작해서 저녁에 후다닥 다 읽었다. 판...
미국을 노린 음모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대서양을 무착륙으로 횡단비행한 미국의 영웅 찰스 린드버그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이게 그러니까 책 제목 같은 요즘이라 참. 10년도 넘게 회사일에 본의아니게 목숨(?) 걸고 달릴수밖에 없었...
한밤의 아이들1
옛날부터 째려만 보던 두 작가가 있다. 오르한 파묵(튀르키예)과 살만 루슈디(인도). 몇년째 책장에 꽂혀 ...
아파트 담장 넘어 도망친 도시생활자
주변에 전원주택 지어서 사는 지인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미친짓이다 그런데 지어놓고 살아보니 좋더라...
레슨 인 케미스트리 1
회사 북까페에 책 반납하러 갔다가 표지가 특이해서 빌렸다. (요즘 회사에서 책 빌려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왜 지금 지리학인가
책이 나온지는 10년도 넘었고 우리나라에는 2015년쯤 번역되어 나온 듯 하다. 지리의힘 과 쌍벽을 이룬다는...
인구의 힘
기원전부터 1800년까지 세계의 인구는 대략 2억5000만명에서 10억명으로 4배 증가했다고 한다. 그 이후 200...
2023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매년은 아니지만 가끔 사서 읽는다. 찾아보니 2020년꺼, 2018년, 2015년꺼가 있네. 2020년이 대단했다. 강...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제목이 그럴싸 해서 읽었는데 그냥 낚였다. 피터 자이한 이란 사람.. 좀 찾아보니 지독히 편향적인 미국 패...
숨
테드창의 두번째 소설집을 읽다. 21세기에 쓴 소설들이고 당신 인생의 이야기 보다는 꽤나 잘 읽힌다. 좀더...
이기적 유전자
이 유명한 책을 이제서야 읽었다. 생명의 진화를 어떻게든(?) 설명해 보려는 리처드 도킨스의 노력에 경의...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장하준 교수의 책은 나오면 꼭 사서 읽는거 같다. 일단 어렵지 않고, 바른 방향을 바라보고 가는 학자 같아...
체스트넛 스트리트
오스카 와일드, U2 의 나라. 아일랜드의 국민작가라고 한다. 37편의 단편 소설집이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달까지 가자
장류진 소설은 회사생활의 디테일이 살아있다. 26년차 직장인으로 인정 또 인정이다. 이런 소설을 쓰는 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책을 읽고 나면 근사한 서평을 길게 쓰고 싶지만 능력이 안되서 포기할란다.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 ...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
동행
겨울을 함께 넘어온 동반자 밤이와 나무
탑(塔)
탑(塔)원구식 무너지는 것은 언제나 한꺼번에 무너진다. 무너질 때까지 참고 기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