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의 나라
라오스의 산악민족 몽족. 난민이 되어 미국에 오게된 뇌전증을 앓고 있는 몽족 소녀 리아 에 관한 이야기다...
대변동 : 위기,선택,변화
총균쇠 를 읽지 않았다. 남들 다 읽으니까 괜히 읽기 싫은 뭐 그런 기분? 이 책은 가장 최근에 나온 건데 ...
하얼빈
하얼빈을 읽었다. 안중근의 거사 이후 (소설이 아닌) 사실이 후기에 실려 있다. 그 중 몇가지. 1. 안중근은...
맡겨진 소녀
문장 하나 하나가 참 아름답다. 사전 정보가 별로 없이, 밀리의 서재로 읽다보니 이렇게 짧은 소설인지 몰...
한밤의 아이들2
인도의 근대사를 관통해 나가는 마법에 마구마구 홀리게 된다. 진짜 마법사 같다. 언어의 마법사. 번역이 ...
공간이 만든 공간
밀리의 서재가 되니 책을 멀티로 읽게 된다. 짜투리 시간에 무심코 폰을 보게 될 때도 책을 읽으니 좋긴 한...
참 괜찮은 태도
회사에서 이책의 저자 박지현 감독 북토크를 한다고 메일이 와서 그냥 신청했다. 그래서 이분을 처음 알았...
레슨 인 케미스트리2
출근하자마자 회사에 1권 반납하고 2권을 빌렸다. 점심시간부터 읽기시작해서 저녁에 후다닥 다 읽었다. 판...
미국을 노린 음모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대서양을 무착륙으로 횡단비행한 미국의 영웅 찰스 린드버그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이게 그러니까 책 제목 같은 요즘이라 참. 10년도 넘게 회사일에 본의아니게 목숨(?) 걸고 달릴수밖에 없었...
한밤의 아이들1
옛날부터 째려만 보던 두 작가가 있다. 오르한 파묵(튀르키예)과 살만 루슈디(인도). 몇년째 책장에 꽂혀 ...
아파트 담장 넘어 도망친 도시생활자
주변에 전원주택 지어서 사는 지인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미친짓이다 그런데 지어놓고 살아보니 좋더라...
레슨 인 케미스트리 1
회사 북까페에 책 반납하러 갔다가 표지가 특이해서 빌렸다. (요즘 회사에서 책 빌려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왜 지금 지리학인가
책이 나온지는 10년도 넘었고 우리나라에는 2015년쯤 번역되어 나온 듯 하다. 지리의힘 과 쌍벽을 이룬다는...
인구의 힘
기원전부터 1800년까지 세계의 인구는 대략 2억5000만명에서 10억명으로 4배 증가했다고 한다. 그 이후 200...
2023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매년은 아니지만 가끔 사서 읽는다. 찾아보니 2020년꺼, 2018년, 2015년꺼가 있네. 2020년이 대단했다. 강...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제목이 그럴싸 해서 읽었는데 그냥 낚였다. 피터 자이한 이란 사람.. 좀 찾아보니 지독히 편향적인 미국 패...
숨
테드창의 두번째 소설집을 읽다. 21세기에 쓴 소설들이고 당신 인생의 이야기 보다는 꽤나 잘 읽힌다. 좀더...
이기적 유전자
이 유명한 책을 이제서야 읽었다. 생명의 진화를 어떻게든(?) 설명해 보려는 리처드 도킨스의 노력에 경의...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장하준 교수의 책은 나오면 꼭 사서 읽는거 같다. 일단 어렵지 않고, 바른 방향을 바라보고 가는 학자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