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쏜] 771. 팔월육일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언제나 우리 부부를 생각해서 맛난 음식을 보내주시는 대전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외출...
[성장쏜]770. 팔월오일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출근 없는 월요일이 이렇듯 쌍큼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제 몇 번 안...
[성장쏜] 769. 팔월삼일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세만독 팀원이 신혼여행 선물로 챙겨주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너무 맛있었어요. 감사...
[성장쏜] 768. 팔월이일감사일기
오늘은 저녁 일정이 있기 때문에 조금 일찍 쓰는 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필요한 책이 가까운 도서관...
[성장쏜] 767. 팔월일일감사일기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산다는 건 늘 뒤통수를 맞는 거라고. 인생이란 참으로 어처구니없어서 절대로 우리가...
[성장쏜] 766. 친절할 기회
기록을 소홀히 할수록 기억이 흐릿해진다. 쓰지 않을수록 무엇을 써야 할지 알 수 없어졌다. 하루를 돌아보...
[성장쏜] 765.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며
일년의 절반을 보내고 남은 절반을 맞이하며 반년을 되돌아본다. 다행히 이곳에 기록을 해두어서 그 시절 ...
[세만독] 대전 독서모임 세만독 충원 (마감)
세만독과 함께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삶의 풍경을 바꾸는 일이다. 한 권의 책이 우리의 ...
[성장쏜] 764. 오월 회고
오월이 가정의 달이란 말이 더 피부로 느껴졌던 2024 오월. 가족이 더 커져서 더 배로 바쁘고 행복한 오월...
[성장쏜] 763. 더 섬세하고 예민해진다는 것
더 깊게 읽고 알게 되는 것 + 더 자주 상상해 보고 공감해 보는 것 + 더 뜨겁게 말하고 듣는 것 + 더 많이 ...
[성장쏜] 762. 욕망하지 않으면 실망하지 않겠지만
인생의 반려자가 생긴 후, 우리는 서로의 재산을 합쳐서 관리하기로 했다. 가계 공동 관리 두둥-! 미혼시절...
[성장쏜] 761. 봄 그 잡채(?)였던 4월
4월의 시작부터 봄답지 않은 무더운 날씨에 온 세상 꽃들이 한마음으로 피어났던 기억이 난다. 그 덕분에 ...
[성장쏜] 760.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첫!! 만남이 어렵기보단, 처음 가는 길이 너무 두려웠다. 초보운전 3-4개월째. 출퇴근 길만 마르고 닳도록 ...
[성장쏜] 759. 순간, 아름다운 찰나
오늘 출근길 운전하며 주위를 둘러보니 분홍 벚꽃잎이 거의 떨어지고 연두 새싹이 부쩍 자라있었다. 봄이 ...
[성장쏜] 758. 좋아하는 데 시간을 써야지
지난 글에서 나는 '시성비'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했었다.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에게 새로...
[성장쏜] 757. 아침의 시간
얼마 전 직장 상사가 이런 질문을 하셨다. "왜 그렇게 일찍 나오는 거야? 나는 위치 특성상 그렇고 00...
[성장쏜] 756. 초보 운전자의 아름다운 운전 세상
고3 졸업과 동시에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싶었다. 나에겐 '어른 = 운전'...
[성장쏜] 755. 지난 주말엔 부지런히 총총총
대전 헤레디움에서 현대미술 작품 전시회 중이라는 정보 입수! 데이비드 호크니와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이 ...
[성장쏜] 754. 먹고, 보고, 행복한 주간 회고
대전 어머니께서 싸주시는 음식에는 사랑과 정성이 가득하다. 전복을 4등분만해서 넣은 전복죽이라니..! 쌀...
[성장쏜] 753. 생존신고
나에게 2월 말과 3월이란 거대한 마감과 더 거대한 시작을 의미한다. 10여 년간 일해오며 1월까지 일해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