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조] 연지, 천왕 근린공원
2025. 5. 6 오후 4:40~6:40 18도, 맑음 연지근린공원 -> 천왕근린공원 -> 연지근린공원(천왕골생태공...
[탐조] 연지근린공원
2025. 5. 4 천왕골생태공원 17:00~18:00 기온 18도, 맑음. 네이버 지도에는 연못 근처는 개방화장실만 검색...
2025년 4월: 책
밀리의 서재 다 읽은 책, 읽고 있는 책, 읽다만 책. 다 읽은 책도 필요한 부분 다시 보기 하면 완독 리스트...
[탐조] 새를 찾는 나날들
눈과 귀가 새에게로 향하는 중. 두 번째 푸른 수목원. 소리는 들리는 데 새는 보이지 않고... 종추는 못 했...
[탐조]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2025.4.28 15:40 춘천 소양강 스카이워크 부근 출장 업무 보고 기차 시간 때문에 급한 마음이지만 뭐라도 ...
[탐조] 시흥갯골생태공원
2025. 4. 26 토요일 3시 20분 ~ 5시 40분 시흥갯골생태공원 16도, 바람이 불어서 걷지 않으면 좀 추웠음. ...
찾았다!
수요일 퇴근길에 출장용 가방에 달고 다니던 배지를 잃어버렸다. 벌써 두 번 정도 떨어져서 잃어버릴 뻔했...
250424 목요일
탐조 시작의 날! 지난 목요일 이후로 남편의 부추김에 홀딱 넘어가서 살까 말까 하던 탐조용 쌍안경을 사고...
실사의 흔적
모야를 함께 할 새로운 도서관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 현장을 돌아다녔던 기록. 낯선 곳, 새로운 사람들을 ...
250417 목요일
부산했던 3주가 지나고 맞은 비어있는 목요일. 내 친구 꺅꺅이 부부 보면서 하루를 고요하게 보냈다. 우리...
250410 목요일
어제로 현장 실사를 마무리했다. 하루 종일 보고서 쓰며 보낸 목요일. 어제 집에 들어오면서 찍은 초점 나...
250404 금요일
이번 주도 안 비어 있었던 목요일. 목요일에는 출장을 다녀왔다. 날씨가 좋아서 봄꽃도 예쁘고, 노을도 아...
2025년 2월: 책
대출한 책 이만큼 가까이: "가족이라고 해서 무조건 사랑할 필요는 없어. 하나도 안 사랑해도 돼.&quo...
2025년 3월: 책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은 조금 들춰보다가 반납. 밀리의 서재로 출퇴근길에 조금씩 꾸준히 읽은 책들만 다 ...
250328 금요일
업무로 바쁜 시즌. 3주 동안은 쉬는 목요일이란 건 없다. 어제는 하루 종일 행사 지원과 참여를 동시에 했...
250320 목요일
목요일은 까치 관찰의 날. 날씨가 따뜻해져서 까치 부부의 둥지 보수가 한 층 더 활발해졌다. 책상에서 창...
내가 사랑하는 세계
정말 정말 오래간만에 흥부네에 갔다. 고향 같은 곳, 여전히 그 자리에. 아직 겨울의 찬 기운이 남아서 쓸...
추워도 봄
출근길에 만나는 산수유 가로수들에 여기저기 노란 꽃봉오리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난주부터 한강 변 나...
오늘은 눈
어제 아침에는 산수유 꽃 몽우리 보고 좋아했는데 오늘은 자고 일어나니 눈이 가득한 설산. 이래도 봄 금방...
250313 목요일
컨디션이 계속 안 좋았던 주. 목요일만 기다렸다. 아무 것도 안 했다. #비어있는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