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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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0대, 40대. 그러니까, 살아남자. 단어와 온점. 나에게 글 쓰는 일은 먹고 자는 일과 동급이다.
어디까지나 내 경우, 20대 중반까지는 내가 옳았다.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았다. 나와 비슷한 사...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남이의 소방차, 차남이의 밥알
엄마도 아이도 파자마, 느긋느긋 크리스마스? (애아빠는 아파서 병가, 일본은 공휴일 아니다) 만 4세 시...
2025년은 지금 어디에 있어?
언제 이리 커서 혼자 잘 먹누 그리고 막내 혼자 다 먹다니…
만만치 않을 2025년, 공부는 사람을 겸손하게 한다, 외국어 공부 반성
요즘 내 楽이자, 일상 보람은 영어공부. 이렇게까지 써두면 상급 레벨이냐 싶지만, 그건 아니고 쌩 초보는 ...
유치원 방학이 시작되었다, 바쁘지만, 너희들 덕에 따뜻하게 웃는 연말 (부제, 앉아라 막내야)
유치원 방학이 시작되었다. 6주 씩이나 되었던 여름 방학에 비하면 “2주” 정도야 말랑 껌…이라고 말하고...
언젠간 사무치게 그리워질 시간
육아 중 마음이 진정되지 않을 때 아이와 마주 보고 억지로라도 같이 웃기 아이의 냄새 맡기 짜증 내지 말...
내가 경험한 인간이란, 익숙한 길을 걸어가는 존재.
연말이라서, 이제 서른다섯 끝물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건설적인 자기반성이라고 칭해볼까. 다행히 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 - 생명과 회복
너훌너훌 날아올라
딸기향 아기
매일 딸기를 4알씩 먹기 때문일까 언제나 딸기향이 나는 우리 막내
작은 너의 발이 올라갈 수 있겠다 싶으면
길가의 낮은 담, 온갖 기다란 줄, 선, 금 작은 너의 발이 올라갈 수 있겠다 싶으면 냉큼 외줄타기를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