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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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나를 위한 30분 26회
7시가 조금 안되서 눈이 떠졌다. 새벽은 아니지만 아침 달리기가 해보고 싶어져서 광안리까지 뛰어가서 해...
2025년, 나를 위한 30분 25회 틈새 달리기
저녁에 시간이 없을 땐 빈 시간에 잠깐씩. 아침 출근 시간이 막혀 빠른 출근을 한다. 아무도 없는 시간을 ...
2025년, 나를 위한 30분 24회
오늘은 걷고 뛰는 회복 달리기 아침에 2km 정도 가볍게 뛰고 저녁에도 무리하지 않고 뛰기. 케이던스가 낮...
2025년, 나를 위한 30분 23회
오랫만에 케이던스 180을 유지하면서 달렸다. 케이던스 180을 유지하면 속도가 빨라지고 심박도 조금 올라...
2025년, 나를 위한 30분 19회
심박수를 높이지 않으면 10km 를 평일에도 매일 뛸 수 있다는 것. 존4의 속도로 1시간 10km 를 달리는 것과...
2025년, 나를 위한 30분 17회
리커버리 러닝? MAF 훈련(?) 영상을 보고 어제 나의 최장거리 12km를 뛰고 오늘은 천천히 심박수를 낮게...
2025년, 나를 위한 30분 16회
출근 첫 주는 무조건 피곤하고 3월 한 달도 늘 분주하다. 월요일에 달리고 화 수 목 금은 모두 쉬었다. 푹 ...
2025년, 나를 위한 30분 15회
3월의 첫 달리기. 11km 달리기 하려고 했는데 잘못보고 조금 모자란다. 심박수 156 >>>146 평균케...
2025년, 나를 위한 30분 14회
오늘은 30분만 달리고 근력운동 20분. 보폭을 넓게 해도 케이던스가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케이던스...
2025년, 나를 위한 30분 13회
앗. 1시간 내에 달리기는 실패~~ ㅋ 케이던스 180을 잘 지켰고 심박수도 지난 번 보다 내려갔다. 6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