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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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배낭여행] 여름의 오후 초록의 정원이 보이는 창가 옆에서
치앙마이에서의 둘째날이자 첫 아침 일어나서 퉁퉁 부은 얼굴로 동네 산책을 나가려했다. 개인적으로 이 숙...
[태국 치앙마이 배낭여행] 밤공기부터 행복한 나의 올드타운
드디어 KL을 떠나는 날 아침. 해가 뜨기도 전에 출근하는 친구와 작별 인사를 하고, 친구의 아버지와 함...
[말레이시아 배낭여행] 낯선 버스 정류장에서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KL을 떠나기 하루 전, 아침에는 OUG 타운 앞의 시원해보이는 식당에 앉아 식사를 했다. 나도 W도 특...
[말레이시아 배낭여행] KL 쇼핑몰 투어 후 잡채 만들어 먹기, 트윈타워 야경
KL에 머무는 동안 유난히도 더 더웠던 KL의 날씨 월요일이라 친구는 아침 이른 시간부터 출근을 했고, ...
[말레이시아 배낭여행] 포트딕슨 등산 후 KL / OUG 피상고렝 맛집
평소에 등산을 그리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 나에게있어 여행에서의 새벽 등산은 꽤나 특별하고 피곤한 일이...
[말레이시아 배낭여행] 말라카에서 버스로 세렘반, 그리고 포트딕슨
말라카에서의 마지막 날이자 세렘반으로 떠나는 날. 말레이시아 친구 바보 센세가 예약해준 아침 9시 버스...
여행 중 대만 컨딩에서의 짧은 사색
순서대로 여행을 기록하고 싶었으나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나버려서 일단 지금을 기록. 어느덧 여행의 후반부...
[말레이시아 배낭여행] 말라카 현지인 추천 맛집 투어
말라카에서의 둘쨋날, 아직 감기 기운은 ing 아침부터 호스트인 S가 추천해준 사테를 먹으러 다녀왔다. 숙...
[말레이시아 배낭여행] 나의 두 번째 말라카
나의 네 번째 말레이시아 여행은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흘러갔다. 특별하게 이 나라...
[싱가폴 배낭여행] 새로운 추억의 맛, 테 타릭
비싼 싱가폴의 물가 때문에 새벽에 도착해서도 공항에서 W와 노숙을 하고 아침이 되어서야 시내로 왔다. ...